안녕하세요 키리하라 입니다.

이른 아침 일어나 몇일전 연락받은 마이크로소프트 U Crew 의 발대식에 참가했습니다.

어제는 입대하는 친구를 위해 위로(?) 해주느라 늦게 잠을자서 상당히 피곤했습니다.

 

그래도 가벼운 마음과 무거운 몸을 이끌고 선릉역에서 하차 하여 포스코 어쩌구 건물에 도착했습니다.

8시에 먼저 도착 하여서 5층까지 올라갔다가 , 입구에서 발걸음을 돌렸습니다 , 아무것도 먹지못해 배가 고팠거든요 ㅋㅋ

간단히 편의점에서 샌드위치와 뚱바를 먹은후 바로 다시 돌아갔더니 , 많은분들이 이미 오셨고 , 줄을서기 시작했습니다.

 

금방 , 사람들이 점점 도착 하시면서 줄은 늘어났습니다.

곧 명함과 U Crew kit 을 자기 취향에 따라 선택 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대망의 기기선택의시간이 왔는데요 여기서 저는 한번 좌절을 맛보게됩니다.

테블릿 보다는 노트북 이되기를 바랐기 때문인데요 , 상당히 아쉬운순간이였으나 행사 진행중에 노트북으로 크루 원 분과 교환했습니다.

10시 20분쯤 행사는 시작합니다.

[ ▲  MC 휘 가 진행한 레크리에이션 ]

첫 진행 순서로 레크리에이션 으로 아이스 브레이크 를 했는데요

가위바위보를 하기도 하고 빙고를 통한 퀴즈 풀기를 합니다.

여기서 크루원 분들의 능력(?) 이 발휘됩니다.

전주 부분만 듣고 동요를 맞추는등 엄청난 능력을 보여주셨습니다... ( 그중 저도 포함되있다고 말못합니다. )

 

 

▲ 빙고판 과 필기를 통한 노력의증거 ?

주변의 크루원 분들이 상당히 노력 하셔서 , 퀴즈도 맞추고 빙고를 맞추는데에 신경을 많이 쓰셧습니다.

저는 솔직히 윈도우 의 판매 량 순서 라던지 발매일 순서 에대해서는 자세히 알지못했기때문에

정말 많은 공부가됬습니다.

 

 

▲ 설명 해주시는 .......

성함 을 ... 기억할수없음에.... 슬픔이...

암튼 ! 레크리에이션 이 끝난후에 , 유크루 의 활동 을 설명 해주셨습니다.

유 크루 는 어떤 활동을 하고 , 어떤 목표를 가지는지 에 대해서 설명하셨습니다.

500 명에게 설문을 받아야하고 그래야만 기기를 무상 지급 받을수있다는 아주 임팩트 있는 부분도 있었지요..

 

▲ 삼성 교육 부 에서 오신 ....

이분도 성함이 기억이 나지않네요...

삼성에서 오신 분이신데요 , 유 크루 크루원 분들이 지급 받은 아티브탭3 와 아티브북 9 lite 에대한 설명을 해주셨습니다.

또한 삼성 기기 끼리의 호환이 좋은것등 싱크 부분을 보여주기도 하셨습니다.

 

 

듬성 듬성 순서가 빠진 부분도 있으나 , 사진 미촬영이나 DSLR 사용미숙등 으로인해 이상하게 촬영된것들뿐이라서 이렇게 마치겠습니다.

[ 본 후기는 마이크로소프트 에서 지급된 삼성 아티브북9 Lite 를 통해 작성됬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