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ank you

고마워.

밖에 내리는 저눈 처럼 떨어지는 나를 붙잡아 줬던

그들이 있음에나는 젖던 날이 없던 나의 날들에 우유가 빵에 스며 들듯 내게 쓰며들어 주던 당신들

고맙단 말한마디 안해도 이기적 으로 단점을 다 보여도 내 부족함을 채워준 분들

내 비워진 마음에 한가득 사랑을 주면서도 나는 이제서야 그것을 깨달아
멀어저가는 그 순간까지도 나는 아직 미달아

받던 사랑이 달아 쓴 맛을이제서야 알아

단맛만 느끼던 내가 이제서야 쓴맛을알아
이제 쓰기만하던 눈물이 달아

비가내려 얼굴에 흐르는 그물이 달아

달라 지겠다고 마지막까지도 고집을 피우던나 끝내 달라지지못하고
이렇게 길을  떠나

사실 난
내게 내밀었던 도움의 손길에도
그걸 쉽게 생각해 버렸어

내가 필요할때만 전화를(활) 해 도움을 찾고
내가 평화로울땐 먼저 연락조차 안했어

이기적인 나라서 남의 기분조차 헤아리지 못하고 멋대로 행동 해 가슴에 상처를 남기는데

난 그걸 알지 못했어 지금 생각해보니 그랬어
곁에 있던 사람들이 내 무관심에 다쳤어
내 무지함에 지쳤어

아마 이게 피해망상일지도 모른다고생각했는데
다 알고말았어 그래서 안담아낼수없었어

이문장 들이 하나의 페이지를 채워 갈때면 나는 깨닫겠지 내 부족함에 생긴 일임을 
저지르고난뒤에 후회하는 나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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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미완성 입니다...

가사 도 손대야 할 부분도 많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