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키리하라 입니다. 


음.. 체험단 도전이 정말 오랫만인데요 

블로그 활동을 준비하던중  아이뮤즈 에서 체험단을 모집한다고 하여서 


모집에 도전 합니다 . 


http://blog.naver.com/twostar74  ( 아이뮤즈 블로그 이벤트 페이지 이동됩니다. ) 


위 주소 로 가시면 참여가 가능하시고 


컨버터 10 은 체리트레일 을 사용 하였고  램은 4G 랍니다 . ( 우리집 데톱도 4기가가 안되는데;; ) 


그리고 무려 !! 윈도우와 안드로이드가 동시에 사용이 가능한 듀얼 OS 를 채택 하였습니다.


요즘 대세 인 윈도우 테블릿과 흔히 사용하는 안드로이드 OS 를 채택 하여 

사용자들의 편의를 도왔습니다. 


디자인 또한 고급스러워서 사용하기 좋을것같네요 

( 이미지 구하기가 어렵네요 시판 제품이 아니라서;; ) 


많은분들이 참여하여서 체험 해보시면 좋을것같습니다.


 

 

그놈이 맞아  , 맞다고 !!

물증은 없고 , 심증만 있지만 그놈이 맞아 !

 

오늘은 휴가중 조조 로 영화 한편을 보고 왔습니다 . 

그냥 뭐 , 기대감도 없고 늘 보던대로 오늘 개봉 한 영화중 그냥 볼만하다 싶은걸로 하나 골라서 관람하기로 했습니다.

예매도 미리 어제 해두고요 

오빠야 맛있제 ?  밥이 좀 딱딱한가 ?  덜익었나 ?  맛만있으면되제 ~

장우와 은지 는 부모도 잃고 단둘이 살아가는 가족입니다 , 오빠인 장우가 돈을 벌고

아직 학생인 은지는 공부를 하고? 

처음에는 가족이 아니라 졸졸 따라다니는 사생(?) 동네 꼬마인줄...

 

 

장우가 혼자 벌어 동생 은지를 보살펴야 하니 

부업으로 인형뽑기 도 하는데 이 약국은 뭔약국인지 , 가게에 인형뽑기도 있다는...

무튼 , 약국 아제 눈빛이 영... 예사롭지가 않다..

 

어느 날 처럼 동생을 집에 두고 잠시 나간사이 동생이 사라져 버렸다

다음날까지 돌아오지 않자 경찰서에 신고를 하고 있던중 일터 에서 ( 집과 연결되있는 구조 ) 떠오르는 은지의 사체

그때 지켜보고있는 한여자 ?!

 

바로 귀신이 보이는 시은 이다

죽은 날 시은과 은지는 만난적이 있는데  , 동네에서 귀신보는 X 라며 소문이 퍼진

시은 은 은지가 아무리 잘해주려해도 달가워 하지 않는다 .

그때 은지 가 시은의 머리를 만지자 순간적으로 미래를 보게 된다.

 

 은지가 죽고 장우는 진상을 밝히려 여기저기 다니며 단서를 찾게되고

 은지를 죽인 사람이 누구인지 결정적 단서를 찾아낸다

 그리고 그것을 경찰에 말하지만 전혀 도움을 받지 못하고 

 범인을 잡는데 어려움을 겪게 되는 이야기를 풀어낸 영화 !

 

 


그놈이다 (2015)

9.9
감독
윤준형
출연
주원, 유해진, 이유영, 류혜영, 장인섭
정보
스릴러 | 한국 | 109 분 | 2015-10-28
글쓴이 평점  

 

실화를 바탕으로 한영화 라는것을 모르고 영화를 관람 하였는데 ,  포스팅 하려고

검색해보니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라고 하는군요 ....

 

그러나 어떤 실화를 바탕으로 한것인지 알겠어도 잘모르겠는 사건인... 

스토리가 탄탄해서 보는 내내 몰입이 되는데 , 최근에 본 특종 에비하면 조금은 아쉬운듯한 느낌도 없지않아 있네요

 

 

 

 

 

몇번째 우려먹는 사진인지 어떤지  모르겠다

 

그냥 사진을 보고싶고 사진을활용하여 글을쓰고싶었다.

( 인도네시아 관련글을 포스팅한게없길래;; )

 

2014년7월즈음  나는 인도네시아 에 다녀왔었는데 , 아직도 새록 새록 떠오른다.

 

군생활을하면서  이야기 할만한 소제가 떨어지고 없을때면 , 나는 어김없이 인도네시아 에 다녀왔던 이야기를 꺼낸다.

 

 

 

인도네시아 를 갔던게 여행을 목적으로한게아니라서 , 그리고 나의 역활이 촬영이 주가 아니였기때문에

다양한 사진은 없다 , 무...물론 사진관리를 잘못한 내탓도 있다.... ( N드라이브 말곤 어디 저장해둔곳이없으니 )

 

그래도 찍어둔 사진들을 보고있노라면 , 다시금 그때의 생각이 이사진이 어떤 상황에 촬영된것인지

어디서 찍은건지 어제 있었던일인것마냥 잘 떠오른다

다른건 금방금방 까먹으면서도 말이다 확실히 머리에 각인된것같다.

 

 

다양한 문화를 경험한것이 강한 충격이였던것일까

약 7개월 정도뒤 군복무를 마치고 전역한뒤에 , 국내여행 보다는

해외로 한번 여행을 가고싶다는 생각이 간절하다 .

 

물론 국내도 대단히 아름답고 멋진곳이 많지만 " 문화 " 라는 것으로

문화 컬쳐 를 느껴보고싶다 쇼크 충격 말이다 쇼크 충격

 

 

서로 다른 종교 도 서로 다른 생활 도

마~~~악 느껴보고싶다 , 많이 말이다 많~~ 이

그래서 또 사진도 많이 찍고 , 여러가지도 먹어보고 느껴보고싶다

 

지금 생각만으로도 자대복귀 를 하고싶지 않을정도다 ( 위..위험한 발언인가.. )

 

그만큼 대단히 갑갑함을 느끼고 있고 해방감을 빨리 느껴보고싶다는것이다.

지금은 너무 얽매여 있다.

 

하.. 자전거나 타러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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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 : 네이버 영화 ]

오랫만에 제대로된 글을 작성해보는것같습니다.

군입대 전후로 , 잡설이나 늘어놓고 이상한 소리나 늘어놨었는데 , 정말 오랫만에 한번 글써보려합니다.

각설하고 오늘 아침 역시나 조조로 " 극비수사 " 를 관람하고 왔습니다.

유해진 과 김윤석이 주연으로 나오는 영화 !  포스터 만 보고도 저는 바로 아! 이건 꼭 보고 들어가야

후회하지 않겠다 !  라는 생각으로 닥치고 예매 !   ( VIP 쿠폰으로 봤다는건 안비밀 )

 

[ 사진출처 : 네이버 영화 ]

 

본 영화의 주 줄거리는 1978년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로  , 유괴 사건을 한 점술가 와 형사가 풀어내는 스토리를 담은 영화 입니다.

사실상 주 스토리도 안보고 포스터 ( 최상단 이미지 ) 한장만 보고 이건 꼭 봐야해 ! 하며 봤던

저는 기대는 없었기때문인지 스토리 에 몰입하여 영화를 관람하고 나왔습니다 .

두 명배우가 주연을 맡은것만으로도 충분했기때문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고요

 

[ 사진출처 : 네이버 영화 ]

영화를 보면서 한참 감탄을 하며 봤습니다 , 스토리도 스토리이지만

시대배경을 잘표현하기 위해 위처럼 의상( 복장이라고 할뻔;; ) 이나 , 자동차 등 신경쓴 부분이 많이 보였기때문에

촬영하기 힘들었겠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  지나 다니는 차들 조차도 하나하나  주차장에 주차된 차들도

정확히 그시대에 있던 차들인지는 모르겠으나 , 그 즈음 차들이 있어서 정말 대단하다 싶었지요

 

 

[ 사진출처 : 네이버 영화 ]

 

이 영화에서 두 인물은 서로 를 못믿는것처럼 하다가도 , 믿어주기도 하는

그런 연기를 보여 줬는데 실제 인물들은 저상황에서 어떻게 생각했을까 하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경찰 으로서는 사건을 해결 하고 , 자기 가 잘되는것을 놓칠수는 없지만 아버지 입장에서는 그것보다는

아이가 살아서 돌아오는것이 우선인 형사 공길용

점술가 로서 자기가 점친 점이 들어 맞아 꼭 아이가 살아 있었으면 좋겠다 , 하지만 스승 과 의견이 다름에도

소신 하나만 가지고 형사 공길용을 도와 주는 점술가 김중산

 

 

[ 영화 총평 ]

실화 이기때문에 더 현실적으로 느껴진 영화  !

군인 으로서 영화 를 보면서 시간이 아깝지 않았고 , 스토리가 탄탄하게 잘 각본되어있어 몰입된다 !

다른사람이 영화 어떻냐고 물어본다면 주저없이 추천 !

 

 


극비수사 (2015)

The Classified File 
8.5
감독
곽경택
출연
김윤석, 유해진, 송영창, 장영남, 정호빈
정보
드라마, 범죄 | 한국 | 107 분 | 2015-06-18
글쓴이 평점  

 

 

음.. 오랫만에 쓰는 글이라서 그런지 정리도 안되고 정신 사납습니다.... ( 뭐 원래 그렇기는 했지만;; )

부디 편하게 읽어 주셨으면 좋겠네요 ^^

 

 

 

 

 

생각 정리 The Story/일상 2015. 6. 15. 00:12

 

 

 

생각 정리 ...

 

생각이 너무 많을때 마다... 어딘가에 적어둬야 직성이 풀리는 (?) 성격 이되어버렸는데

 

그게 바로이 블로그.. 이다

 

이번휴가때에도  너무 많은 생각을 하는 덕분에 페이스북에 싸지를 뻔한 글을

 

그나마 덜 오픈된 여기에 적어보려 한다..

 

휴가를 나올때마다 보는 사람도 있고 못보는 사람도 있고

때마다 다른데 , 보고싶어도 만나고 싶어도 먼저 연락을 하질못해서 못보고 들어가는 경우가 많다

 

이번휴가는 좀 길어서 , 연락을 한다면 충분히 약속을 잡고 만날수도 있을거같은데

이런데에도 용기가 필요하다는게 참으로 내가 못나 보인다

 

찌질하게 이런데에나 글올리고 있으니 말이다 ,

물론 이 블로그를 16년 5월이 되면 폭파 시켜 없에 버릴것이기때문에

 

이렇게 싸지를수있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허. 연락을 하는게 좋을까 말까 어떤게 좋을지

알수가 없다.. 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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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을 보면 그날의 추억이 다 모두다 새록 새록 떠오른다.

 

그건 누구든지 다 알고 있는 사실인데 , 그것을 이제서야 깨달았다.

 

사실 을 몸소 느낀것을 , 다소 후회 하기도 한다 너무 아련하다...

 

2014년 8월 5일 입대 이전의 기억 들이 사진에 심지어 입대 전날인 8월4일 까지 의 기억이

 

사진에 담겨있음에  위에서 언급했듯 좋지만 , 너무 아련하다...

 

[Photo By. i phone 5 ]

 

특히나 그 사진들이 군입대전  가장 최근 인 기억이고 가장 행복했던 기억들이라서

아주 복귀를 하고싶지 않게 만들어주신다 어휴 ...

 

 

[Photo By. i phone 5 ]

휴가 를 나와 교회에 갔더니  인도네시아 로 비전트립 을 떠났던 사진들이 부착되어있고

그 사진들을 보고 있노라니 , 페이스북 앱 스크롤을 내릴때 영상이 재생되는것처럼 하나 하나

머리속에서 재생되어졌다.

 

이렇게 기억 하는 것들이 휴가 나올때마다 생각이 나고 나를 움직이고 싶지 않게 만드는데

추억이란 기억이란 그 어느것보다 강력하게 사람을 자극 하는것이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군생활이 그리 힘들지도 않음에도 계속 보고싶은 사람들을 보지 못한다는것 ,

그것이 나를 자극하고 멈추게한다.

 

 

[Photo By. Eos 400 D ]

사람들 뿐만아니라 그곳의 멋진 자연 그리고 문화   기억속에 자리 잡아 , 남아있는 경험들

무수히 많은 사진을 통해서 나를 둔하게 만든다.

 

뿐만아니라 음악들도 비슷한 힘을 가지고 있다.

 

14년 7~8월 들었던 곡들이 아직도 스마트폰에 저장되어 있는데

그곡들이 나를 자극하기도 한다 , CCM 들이 주를 이루고 있다 .

선교를 다녀와서인지 , 스마트폰에 가득 가득 CCM 이 저장 되어 있다 , ( 물론 찬양팀을 하고있었기때문이기도하겠지만 )

 

그중 한곡을 고르자면 ,  " 주를 위한 이곳에 " 라는 곡이다 .

이곡은 비전트립을 떠나기 전부터 듣기 시작해서 다녀와서도 아 너무 좋다 하며 들었던곡이며

군입대전 마지막으로 찬양팀을 섬기면서 솔로 파트를 맡았던 곡이다.

 

 

 

 

 

 

 

 

 

 

 

으악 ! 복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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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대일로부터 173일 복무... 

465일 남았네요.... 1년하고 100일... 


이렇게보면 시간이 나름 빨리가는거같아서 기분이 좋기도 하고 


어찌보면 얼마 안한것같기도해서.... 슬프기도 하고... 


그래도 나름

군생활을 한거같아서 다행인거같기도하고.. 


원하던대로 몸무게가 줄고있고 살도 눈에 띄게 빠지고 있어서 
기쁘기도하고 뭐 나름 즐거웁게 생활하고있음에 또 감사하게 살고있지요..


이 블로그도 토탈 40만명이 넘는 블로그가 되었고  
군제대후 블로그를 다시할생각에 막막하기도하고 

이러면또 벌써부터 1년하고도 100일이 남았음에도 전역생각을하는가 하는 생각도 들고 

근무를 나갈때마다 꼬리에 꼬리를 무는 " 전역후 " 생각. 

하지만 끝나지 않는 " 전역후 " 생각 


그래도 뭐 하루 하루 잘지내고 있음은 좋은것이리라 생각하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 먼저 입대한 친구놈 전역이 더빠름에 슬프기도하지만...2월26일 전역하는 절친... ) 



전자기기 정보를 접할때마다 오 이건 전역하면 써야겠다 하는 생각이 아직도 머리를 스치고 난리나지만. 

전역후 돈이 있어봐야 얼마나 있겠냐는 생각에 도달하기도 합니다 ㅋㅋㅋㅋ 


원래도 생각이 많아 이렇게 글을 끄적이는 일이 많았는데 


지금은 거의 불가능하다 싶어 사각형을 그리는 취미를 만들기도 하여 재미있...? 게 그려보기도하고 

작사를 하는 짓도 하고있습니다. 

( 가제 thank you 도 수정해야하는데 언제 한번 해봐야겠습니다;; )


오랫만에 이렇게 글을 끄적임으로도 충분히 잘지내고있음은 표현되지 않았나 생각해보네요 ㅋㅋ 


그럼이만... ( 는 언제나 두서없는 글은 죄송합니다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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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키리하라 입니다. 


군입대후 두번째 휴가 두번째 날을 마감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외출을 했다가 휴대폰을 잃어버렸다가 찾았습니다. 


그러면서 처음으로 구글 그리고 안드로이드 OS 에 감사했습니다. 


정확히는 그냥 " 구글 " 이겠군요. 


오늘 은 그동안 못만났던 지인들을 만나기 위해서 택시를 타고 목적지 까지 향했습니다.


장소에 도착한후 착석을함과 동시에 저의 휴대폰이 없어짐을 알게되었습니다. 


제폰은 공기계 상태라서 착/발신이 불가능한 상태라서 멘붕 이왔습니다 , 그냥 포기하는것이 편하리라 

생각했습니다 . 


그후 그냥 일정을 빨리 마치고 집으로 돌아와 퍼뜩 떠오른 ! 


강제 (?) 로 위치수집을 당한다는 구글 이 생각났습니다. 


컴퓨터를 켜고 바로 확인을하니 !  


https://www.google.com/android/devicemanager


위 링크로 검색하여 찾으라는 방법이 나오더군요 


바로 찾아 로그인 ( 기기등록된 계정 ) 하니 !! 두둥 ! 





제폰의 최종위치와 벨울리기  , 잠금 , 초기화 기능이 있습니다. 


저는 일단 무작정 벨울리기 를 시전했습니다 .


두어번 ? 


그후 초기화 를 시도하려니 " 초기화시 벨울리기 등 을 할수없습니다. " 라고 떠서 일단 잠궈버리기로 합니다.


비밀번호를 설정할수있으며 , 복구 메시지 ( 전달메세지 ) , 전화번호 ( 받을 전화번호 ) 도 정할수있습니다. 


저같은 경우 복구 메시지에 현재위치 에 있는거알고있으니 전화 해주세요 라고 메세지를 남기고 

전화번호를 연락가능번호로 적어놨습니다. 


제폰은 공기계 상태이기때문에 발신을 할수없어 연락은 안되지만 통화기록을 통해 전화번호를 확인가능했습니다.


그후 다시 벨울리기 를 실행 !! 


울리는 벨이 워낙시끄러운것인지 약 3여분 뒤에 연락번호로 전화가왔습니다. 


상당히 멀리있는곳까지 가있던 터라 습득자에게 가까운 매점 이나 건물에 맡겨라 하고 되찾아왔습니다. 

( 사례금 은 안드렸습니다 , 택시 습득한것을 그냥 가져가려 ( 타지인 ) 했던 터라 ) 


세상이 참좋아졌다는것을 알수있었습니다.


분실정지 전에 일단 위방법을 사용해보시는것도 좋겠다 생각되네요. 



구글 위치정보 수집하는거 대체 무슨 짓거리 인가 생각했는데 

득을 보니 이런 용도로도 쓰이는구나 싶었습니다.

( 기록이 너무 세세 하니 찝찝하기도... 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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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몇해는 지나 

너의 새 남자친구 얘길 들었지 
나 제대하기 얼마전 
이해했던 만큼 미움도 커졌었지만



- 윤종신 / 오래전 그날 中 - 




바라고있던 일이 이뤄진것인데 , 허망하고 허탈함... 


그리고 공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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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키리하라 입니다.

 

내일 14.08.05 일 저는 306 보충대 로 현역 입대 합니다.

2년여 를 관리해온 블로그를 두고 그렇게 입대 합니다.

 

뭔가 마음이 무겁습니다 , 이 블로그를 다시 살려보려고 노력하고 난리 친게 기억나고

 

이블로그 덕분에 경험해본 대외활동등 얻은것들이 많으니까요

저에게 커더란 경험 이나 기억들 추억들 을 준 블로그이니 만큼 저에게는 없어선 안될 존제 인데

블로그를 놓으려니 아쉽네요  ( 관리도 제대로 안했으면서 ㅋㅋ )

만약에 포스팅할시간이 있다면  그때 포스팅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 물론 볼사람도없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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