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놈이 맞아  , 맞다고 !!

물증은 없고 , 심증만 있지만 그놈이 맞아 !

 

오늘은 휴가중 조조 로 영화 한편을 보고 왔습니다 . 

그냥 뭐 , 기대감도 없고 늘 보던대로 오늘 개봉 한 영화중 그냥 볼만하다 싶은걸로 하나 골라서 관람하기로 했습니다.

예매도 미리 어제 해두고요 

오빠야 맛있제 ?  밥이 좀 딱딱한가 ?  덜익었나 ?  맛만있으면되제 ~

장우와 은지 는 부모도 잃고 단둘이 살아가는 가족입니다 , 오빠인 장우가 돈을 벌고

아직 학생인 은지는 공부를 하고? 

처음에는 가족이 아니라 졸졸 따라다니는 사생(?) 동네 꼬마인줄...

 

 

장우가 혼자 벌어 동생 은지를 보살펴야 하니 

부업으로 인형뽑기 도 하는데 이 약국은 뭔약국인지 , 가게에 인형뽑기도 있다는...

무튼 , 약국 아제 눈빛이 영... 예사롭지가 않다..

 

어느 날 처럼 동생을 집에 두고 잠시 나간사이 동생이 사라져 버렸다

다음날까지 돌아오지 않자 경찰서에 신고를 하고 있던중 일터 에서 ( 집과 연결되있는 구조 ) 떠오르는 은지의 사체

그때 지켜보고있는 한여자 ?!

 

바로 귀신이 보이는 시은 이다

죽은 날 시은과 은지는 만난적이 있는데  , 동네에서 귀신보는 X 라며 소문이 퍼진

시은 은 은지가 아무리 잘해주려해도 달가워 하지 않는다 .

그때 은지 가 시은의 머리를 만지자 순간적으로 미래를 보게 된다.

 

 은지가 죽고 장우는 진상을 밝히려 여기저기 다니며 단서를 찾게되고

 은지를 죽인 사람이 누구인지 결정적 단서를 찾아낸다

 그리고 그것을 경찰에 말하지만 전혀 도움을 받지 못하고 

 범인을 잡는데 어려움을 겪게 되는 이야기를 풀어낸 영화 !

 

 


그놈이다 (2015)

9.9
감독
윤준형
출연
주원, 유해진, 이유영, 류혜영, 장인섭
정보
스릴러 | 한국 | 109 분 | 2015-10-28
글쓴이 평점  

 

실화를 바탕으로 한영화 라는것을 모르고 영화를 관람 하였는데 ,  포스팅 하려고

검색해보니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라고 하는군요 ....

 

그러나 어떤 실화를 바탕으로 한것인지 알겠어도 잘모르겠는 사건인... 

스토리가 탄탄해서 보는 내내 몰입이 되는데 , 최근에 본 특종 에비하면 조금은 아쉬운듯한 느낌도 없지않아 있네요

 

 

 

 

 

몇번째 우려먹는 사진인지 어떤지  모르겠다

 

그냥 사진을 보고싶고 사진을활용하여 글을쓰고싶었다.

( 인도네시아 관련글을 포스팅한게없길래;; )

 

2014년7월즈음  나는 인도네시아 에 다녀왔었는데 , 아직도 새록 새록 떠오른다.

 

군생활을하면서  이야기 할만한 소제가 떨어지고 없을때면 , 나는 어김없이 인도네시아 에 다녀왔던 이야기를 꺼낸다.

 

 

 

인도네시아 를 갔던게 여행을 목적으로한게아니라서 , 그리고 나의 역활이 촬영이 주가 아니였기때문에

다양한 사진은 없다 , 무...물론 사진관리를 잘못한 내탓도 있다.... ( N드라이브 말곤 어디 저장해둔곳이없으니 )

 

그래도 찍어둔 사진들을 보고있노라면 , 다시금 그때의 생각이 이사진이 어떤 상황에 촬영된것인지

어디서 찍은건지 어제 있었던일인것마냥 잘 떠오른다

다른건 금방금방 까먹으면서도 말이다 확실히 머리에 각인된것같다.

 

 

다양한 문화를 경험한것이 강한 충격이였던것일까

약 7개월 정도뒤 군복무를 마치고 전역한뒤에 , 국내여행 보다는

해외로 한번 여행을 가고싶다는 생각이 간절하다 .

 

물론 국내도 대단히 아름답고 멋진곳이 많지만 " 문화 " 라는 것으로

문화 컬쳐 를 느껴보고싶다 쇼크 충격 말이다 쇼크 충격

 

 

서로 다른 종교 도 서로 다른 생활 도

마~~~악 느껴보고싶다 , 많이 말이다 많~~ 이

그래서 또 사진도 많이 찍고 , 여러가지도 먹어보고 느껴보고싶다

 

지금 생각만으로도 자대복귀 를 하고싶지 않을정도다 ( 위..위험한 발언인가.. )

 

그만큼 대단히 갑갑함을 느끼고 있고 해방감을 빨리 느껴보고싶다는것이다.

지금은 너무 얽매여 있다.

 

하.. 자전거나 타러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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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 : 네이버 영화 ]

오랫만에 제대로된 글을 작성해보는것같습니다.

군입대 전후로 , 잡설이나 늘어놓고 이상한 소리나 늘어놨었는데 , 정말 오랫만에 한번 글써보려합니다.

각설하고 오늘 아침 역시나 조조로 " 극비수사 " 를 관람하고 왔습니다.

유해진 과 김윤석이 주연으로 나오는 영화 !  포스터 만 보고도 저는 바로 아! 이건 꼭 보고 들어가야

후회하지 않겠다 !  라는 생각으로 닥치고 예매 !   ( VIP 쿠폰으로 봤다는건 안비밀 )

 

[ 사진출처 : 네이버 영화 ]

 

본 영화의 주 줄거리는 1978년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로  , 유괴 사건을 한 점술가 와 형사가 풀어내는 스토리를 담은 영화 입니다.

사실상 주 스토리도 안보고 포스터 ( 최상단 이미지 ) 한장만 보고 이건 꼭 봐야해 ! 하며 봤던

저는 기대는 없었기때문인지 스토리 에 몰입하여 영화를 관람하고 나왔습니다 .

두 명배우가 주연을 맡은것만으로도 충분했기때문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고요

 

[ 사진출처 : 네이버 영화 ]

영화를 보면서 한참 감탄을 하며 봤습니다 , 스토리도 스토리이지만

시대배경을 잘표현하기 위해 위처럼 의상( 복장이라고 할뻔;; ) 이나 , 자동차 등 신경쓴 부분이 많이 보였기때문에

촬영하기 힘들었겠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  지나 다니는 차들 조차도 하나하나  주차장에 주차된 차들도

정확히 그시대에 있던 차들인지는 모르겠으나 , 그 즈음 차들이 있어서 정말 대단하다 싶었지요

 

 

[ 사진출처 : 네이버 영화 ]

 

이 영화에서 두 인물은 서로 를 못믿는것처럼 하다가도 , 믿어주기도 하는

그런 연기를 보여 줬는데 실제 인물들은 저상황에서 어떻게 생각했을까 하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경찰 으로서는 사건을 해결 하고 , 자기 가 잘되는것을 놓칠수는 없지만 아버지 입장에서는 그것보다는

아이가 살아서 돌아오는것이 우선인 형사 공길용

점술가 로서 자기가 점친 점이 들어 맞아 꼭 아이가 살아 있었으면 좋겠다 , 하지만 스승 과 의견이 다름에도

소신 하나만 가지고 형사 공길용을 도와 주는 점술가 김중산

 

 

[ 영화 총평 ]

실화 이기때문에 더 현실적으로 느껴진 영화  !

군인 으로서 영화 를 보면서 시간이 아깝지 않았고 , 스토리가 탄탄하게 잘 각본되어있어 몰입된다 !

다른사람이 영화 어떻냐고 물어본다면 주저없이 추천 !

 

 


극비수사 (2015)

The Classified File 
8.5
감독
곽경택
출연
김윤석, 유해진, 송영창, 장영남, 정호빈
정보
드라마, 범죄 | 한국 | 107 분 | 2015-06-18
글쓴이 평점  

 

 

음.. 오랫만에 쓰는 글이라서 그런지 정리도 안되고 정신 사납습니다.... ( 뭐 원래 그렇기는 했지만;; )

부디 편하게 읽어 주셨으면 좋겠네요 ^^

 

 

 

 

 

 

 

안녕하세요 키리하라 입니다.

 

CGV부평역 점이 오픈 했다는 소식을 알려드리고자 포스팅합니다.

 

 

[ 사진출처 : CGV 홈페이지 ]

일단 3가지 이벤트를 진행 중입니다 ~!!

1번 이벤트는 종료되었구요 ,

2번 이벤트는 진행중입니다 , CGV부평역 점에 가셔서 매표하시며 할인적용해주세요 하면 해줄것입니다 ( 저같은경우 23일 적용해주었습니다. )  그리고 할인쿠폰을 줄것인데 그것을 받아서 나중에 또사용하시면 됩니다.

아마 몇일간은 해줄것같네요

3번 이벤트는 선착순인것같더라구요 , 매표하실때 CJ ONE 포인트를 적립하면 쿠폰을 줍니다.

 

그리고 CGV부평역 점은 잘알고 계시듯이 부평역 맞은편쪽 에 있구요 ( 자세한건 홈페이지 참조 )

7층이 아닌 6층  6층에 있습니다 매표 와 매점 이용하시려면 6층으로 가셔야 합니다 .

 

그럼 즐거운 영화관람 되세요 !

 

( 뭐....뭔가 직원 홍보 글 같네요;; ㄷㄷ )

 

안녕하세요 키리하라 입니다.

관람후기 를 오랫만에 올리는군요 !

그러나 귀차니즘으로 인해 간략하게 간단히 남기 도록 하겠습니다.

어제 군도가 드디어 개봉했습니다.

저의 군입대전 무비리스트 중 1개 인데요 ! ( 다른 리스트는 비공개 ! )

정말 기대하고 기다렸던 영화인만큼 개봉하자마자 바로 보러갔습니다. ( 아쉽게도 조조로 보지는 못했네요 )

이번 군입대전 무비리스트 만큼은 혼자 보기 아까워서 친구랑 보러갔어요 ,

그래서 조조도 포기하고 ! ( 는 조조보다 천원싼 5천원에 관람 ) 관람했습니다.

 

암튼 , 이번에는 늘 보러갔던 , CGV 부평 이 아니라 CGV부평역 으로 갔습니다.

 ( 이전에는 CGV 부평(현 부평역점 ) 과 CGV부평10 ( 현 부평 점 ) 으로 나뉘었는데 네이밍을 바꿨네요 )

6층에서 매표 와 매점을 하고있으니 7층으로 가지마시구 6 층으로 가세요! ( 따로 포스팅 해야겠어요 ㅋㅋ )

 

각설하고 군도이야기를 하도록 해보죠

군도는 하정우 도 나오고 강동원 도 나오지만 , 어우 다른 배우진도 탄탄합니다.

이성민 , 조진웅 , 마동석 , 김성균 ( 응사 삼천포 ) 등 이름만 들어도 다들 흔히 알수있는 배우들이 나옵니다.

 

[ 사진 출처 : 네이버 영화 ]

군도는 높은 직위에 오른 탐관오리 들이 판치는 이 나라를 의적(?) 들이 백성들을위해 싸우고

백성을 구해주는 뭐 대강 그런 내용의 스토리에 하정우 가 주인공으로 스토리라인을 잡고있는 영화입니다.

 

스토리 구성이나 진행 면에서 흠잡을데 없이 탄탄해서 보는재미가 있었습니다 . 

하지만 감독의 의도된 연출인지 극장내 관람객 분위기 인지 알수없는 부분에서 다소 웃음이 나오기도 했습니다.

( 예를들어 강동원 장발 장면 이라던지... )

 

 

[사진 출처 : 네이버 영화 ]

도치 역활을 맡은 하정우

백정이라는 낮은 신분으로 살아가는 하정우 에게 조윤 (강동원) 은 돈을 주며 살인을 요구한다.

이사건을 계기로 시작되는 이영화 스토리 는 이 영화의 시대상을 잘반영한 부분이 아닐까 생각해본다.

( 백정이라서그런지 상당히 굽신 굽신 하더라... )

 

 

이 영화를 보면서 든생각은 상당히 웃음요소가 의외로 많았던점 , 스토리 구성이 좋다보니 시간가는줄 모르고 봤다는점

( 러닝타임 137분 )

배우들이 탄탄하 다는점  기대 한만큼 재미가 있거나 좋은 영화는 아니지만 , 상당히 흥미로운 즐거운 영화임에는

틀림이 없었다는것 !  보기를 잘했다는 생각이 들더라 .

 

다들 기대는 하지 마시고 , 관람하시면 충분히 괜찮은 영화라고 생각합니다.

 


군도:민란의 시대 (2014)

6.8
감독
윤종빈
출연
하정우, 강동원, 이경영, 이성민, 조진웅
정보
액션 | 한국 | 137 분 | 2014-07-23
글쓴이 평점  

 

 

 

 

 

음 , 이번주에는 벌써 영화를 두편이나 봤는데요 .

 

둘다 리뷰작성하기는 귀찮고  그닥 흥미를 못느껴서....

 

간단하게 아무도 안볼 후기를 남겨봅니다.

 

 

[ 우는 남자 - 사진 출처 네이버 영화 ]

 

장동건의 총격 액션 을 기대하며 , 아저씨 를 제작한 감독이 만든것에 기대하며

영화를 선택  그리고 관람 했습니다.

결말부터 말하자면  " 재미 없다 "

이건뭐 ,  보디가드 아저씨도 아니고  구할거면 제대로 구하지 지킬거면 제대로 지킬것이지 자기몸도 제대로

못지키다가 끝남

뿐만아니라 몇몇 영어 연기 라고해야하나 암튼 쓰잘때기 없이 한국어로 말해도되는 인물이 되도않는 영어를 쓰고

괜히 재미와 흥미를 더 다운 시킴 ( 차라리 개그맨 김성원 이 나을듯 )

 

한줄평 ! 장동건 대려다가 허수아비 만들다.

 

 

[ 엣지오브투모로우 - 사진출처 네이버 영화 ]

슈트 입고 싸우자 ! 좋아~

는 슈트 없이도 엄청 잘싸움

포스터 의 문구가 이제서야 눈에들어오는데 " 인간병기 , 죽어야만 더 강해진다 " 는 무슨....

꼭 인간이 만든 병기 처럼 표현해놨는데 ( 아니라면 제가 난독증이 있는거겠죠 )  전혀 아니다.

이영화를 보고 있자면 , 처음에는 재미를 주다가 끝에가면서 잠을 주죠

3D 로 본 저로서는 ... 괜히 3D로 봤네 라는 생각이 들었고 , 영화가 끝으로 가면서 점점더

이 영화는 너무 엉성하다 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한줄평 !  " 슈트입고 싸우기전에 더 많이 죽어보자 "

 

 

두영화 모두 초이스 실패 라는 결론이 나더군요

차라리 끝까지 간다 를 보는게 좋았을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Thank you

고마워.

밖에 내리는 저눈 처럼 떨어지는 나를 붙잡아 줬던

그들이 있음에나는 젖던 날이 없던 나의 날들에 우유가 빵에 스며 들듯 내게 쓰며들어 주던 당신들

고맙단 말한마디 안해도 이기적 으로 단점을 다 보여도 내 부족함을 채워준 분들

내 비워진 마음에 한가득 사랑을 주면서도 나는 이제서야 그것을 깨달아
멀어저가는 그 순간까지도 나는 아직 미달아

받던 사랑이 달아 쓴 맛을이제서야 알아

단맛만 느끼던 내가 이제서야 쓴맛을알아
이제 쓰기만하던 눈물이 달아

비가내려 얼굴에 흐르는 그물이 달아

달라 지겠다고 마지막까지도 고집을 피우던나 끝내 달라지지못하고
이렇게 길을  떠나

사실 난
내게 내밀었던 도움의 손길에도
그걸 쉽게 생각해 버렸어

내가 필요할때만 전화를(활) 해 도움을 찾고
내가 평화로울땐 먼저 연락조차 안했어

이기적인 나라서 남의 기분조차 헤아리지 못하고 멋대로 행동 해 가슴에 상처를 남기는데

난 그걸 알지 못했어 지금 생각해보니 그랬어
곁에 있던 사람들이 내 무관심에 다쳤어
내 무지함에 지쳤어

아마 이게 피해망상일지도 모른다고생각했는데
다 알고말았어 그래서 안담아낼수없었어

이문장 들이 하나의 페이지를 채워 갈때면 나는 깨닫겠지 내 부족함에 생긴 일임을 
저지르고난뒤에 후회하는 나임을

 

=========

아직 미완성 입니다...

가사 도 손대야 할 부분도 많고..

 

 

 

 

안녕하세요 키리하라 입니다.

저는 오늘 오랫만에 영화를 관람하고 왔습니다.

어느 이벤트 에 당첨되어서 영화 관람권을 얻게 되어 편하게 보고 왔습니다.

 

일단 본 영화 트랜센던스 는 조니 뎁 이 주연이다 라는 정보만 얻은체 관람하러갔습니다.

( 모건 프리먼 도 나오는줄은 모르고 관람했죠 ㅋㅋ )

 

 


트랜센던스 (2014)

Transcendence 
8.2
감독
월리 피스터
출연
조니 뎁, 모건 프리먼, 레베카 홀, 폴 베타니, 킬리언 머피
정보
SF, 액션 | 미국 | 119 분 | 2014-05-14
글쓴이 평점  

[ 저의 평점은 3점 ]

 

일단 이 영화가 최근 개봉한 한국 영화 " 역린 " 과 " 표적 " 에 묻혀 그리 많은 인기가 있다던가 홍보 효과는 없었습니다.

그렇기때문에 저도 그렇게 막 기대를 한다던지 하지는 않았습니다.

그냥 대충 아 , 조니 뎁 나오는구나 믿고 볼만하겠네 정도 ? 

일단 이 영화 평 에대해서 결론을 먼저 내고 싶네요 

이 밑으로는 안보셔도 좋다는 이야기 입니다.

한마디로

전하고싶은게 너무 많아 ! 다 집어넣어 봐야지 ! "

 

이야기 스토리가 정리가 안되있고 , 러닝타임 119분이 지루합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너무 잔잔한 호수같이 흘러가다가 끝~ 이러말아요

그럼이제부터 스토리 를 조금 정리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 스포가득 ! 이밑부터는 안보셔도됩니다. )

 

[ 사진출처 : 네이버 영화 ]

조니 뎁 아니 윌 이 자기와동료들이 개발한 " 트랜센던스 " 에대해 설명하는 장면입니다.

 

극이 시작하면서 엔딩 장면을 미리 보여주고 시작합니다 그리고 5년전 으로 되돌아가죠 (그리고 엔딩에 다시 엔딩이나옵니다)

5년전 " 트랜센던스 " 에대해 발표를 하는 윌 발표가 끝나고 집으로 돌아가는길에 반대 하는 집단에 의해 테러를 당하게됩니다.

동시 다발적으로 연구소 등이 테러 를 당하게 됩니다 , 이 때 윌은 총알에 스치게되고 이때 목숨은 건지게 되지만

총알에 묻어있던 방사능 물질때문에 시한부 선고를 받게 됩니다.

 

 

[ 사진출처 : 네이버 영화 ]

컴퓨터와 동기화(?) 된 윌  온라인과 연결만되어있으면 어디든지 존제 할수 있게됬다.

 

시한부 선고를 받자 아내 는 윌 이 연구소에 지금까지 연구해온 자료 들 을 가져다 주라고 부탁한것을

자신이 보더니 이 방법은 내가 할수있는 방법 이라며 몇일 간 연구하고 공부 한뒤 윌 을 컴퓨터와 동기화 시킵니다.

그후에 윌의 본체는 사망 하게되고 장례를 치른뒤 데이터를 모두 지우려는 순간 컴퓨터 속 윌이 질문을 던집니다.

" 거기 아무도 없어 ? "

그후 윌은 온라인 연결을 요구하고 아내는 자신의 남편이 살아있음에 기뻐 온라인 연결 을 해줍니다.

 

[ 사진 출처 : 네이버 영화 ]

윌의 연구소

 

윌은 이제 온라인 상으로 거의 모든 데이터를 자기 마음대로 조절 할수있고 손쓸수 있게되었고

그러자 주가 조작등 (  주가 조작이 맞는지는 확실치 않네요 ) 여러 데이터들을 배경으로 연구소에서 줄기세포 등 연구를

시작했고 , 결국에는 사람을 고치는 기술까지 만들게됩니다 , 이제부터 이상해집니다.

고치는 과정에서 사람을 자신이 ( 윌 )  컨트롤 할수있도록 온라인 상태로 만들어 놓고 사람 에게 들어가 (?) 자기가 하고싶은 말도 할수있게됩니다.

 

음 이제부터는 결말과 이어지니 더이상 스포일러는 하지 않겠습니다.

 

처음에는 , 온라인 과 데이터 중심 사회에 너무 의지하면 인간은 인터넷 없이는 살아갈수없기때문에 너무 의지 하지는 말아라

이말을 하려는줄로만 알았는데 갑자기 , 그것을 중심으로 이상한 이야기를 써내려가니 주 내용은 크게 달라지지 않지만

스토리 전개속도가 너무 느린탓인지 집중력을 흩게되고 흥미를 잃게됩니다.

처음부터 이펙트 없이 너무 잔잔하게만 흘러가다가 극후반부에 전투가 조금 일어날뿐 이펙트가 강하거나 느낌은 없습니다.

 

이 글은 지극히 개인적인 감상평 이며 , 개인에 따라 이 영화가 재미있을수도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키리하라 입니다.

오늘 ! 그들이 형 (?) 들이 돌아왔습니다. 

물론 저에게는 형보다는 삼촌에 가까운 분들이시지만 그냥 형이라고 부르겠습니다 ㅋㅋ

 

올해 연초 부터인가 god 가 컴백한다는 소식을 접하고 , 상당히 기대를 하고 기다려왔던 완전체 의 지오디 노래 였는데요

그 노래가 드디어 오늘 5월 8일 에 공개되었습니다.

 

새벽 한 시 길을 걷는다
저 강가에 오리 한 마리
왜 내 모습 같은지

시린 바람이 부는 강가에
아주 작은 오리 한 마리가
길 잃은 것처럼
어디를 또 도망가듯이
뒤뚱뒤뚱 아무 소리 없이

안녕 작은 오리야
제발 부탁이야
내 앞에서 울진 말아줘
하늘만 보다가
너 있는 연못을 보니까
비틀비틀 넘어질 듯이

날지 못하는 너를 보며
(자꾸만 내가 보여서)
혼자서 우는 너를 보며
(왼쪽가슴이 아려와 자꾸)

저 강물에 비친 내 모습 같아서
미운오리새끼 마냥 이렇게 난 혼자
울고 있어

옛날에 미운오리새끼 이야기 듣고
나 엄청 울었었지
겉모습이 다르다는 이유로
언제나 너는 혼자였지
근데 지금 내가 그래
그녀가 이젠 날 떠나간대
나 어떡하라고 날 버려두고
그렇게 잘 가 내 가슴이 아파

미치겠다 살아갈 수가 있을까
미치겠다 내가 살 수나 있을까
이 고인 물에 비친 지금
내 모습 너무 서러워
더 보기 싫어
내가 백조로 변한다 해도 소용없어
집어치워 네가 없으니까

괜찮을 거야 저 해는 다시 뜰 거야
괜찮을 거야 너도 곧 하늘을 날 거야
난 미운 오리 같은지
왜 이리 너와 같은지
아픈 상처 뭐가 이리 너무 깊은지

이별이 아직 서툴러
(널 볼 때 마다 서러워)
내일이 너무 두려워
(그녀가 자꾸 보여서)
비틀비틀 넘어질 듯이

날지 못하는 너를 보며
(자꾸만 내가 보여서)
혼자서 우는 너를 보며
(왼쪽 가슴이 아려와 자꾸)

저 강물에 비친 내 모습 같아서
미운오리새끼 마냥 이렇게 난 혼자
울고 있어

시간이 지나 다시 너를 만나면
잊지 못하고 그리워하고
나 떠나가지 못해서
그냥 살아가다가
그냥 살아가다가

자꾸만 내가 보여서
(널 보면 내가 보여서..보여서..보여서..)
왼쪽가슴이 아려와 자꾸 (너무 아파 와)
저 강물에 비친 내 모습 같아서
미운오리새끼 마냥 이렇게 난 혼자
울고 있어

 

제목 에서 처럼 가사 내용도 나는 미운오리새끼 같다 라는 내용이 담겨있는데요

그러나 제 귀에는 이미 , 그런거는 필요없고 지오디 니까 다됬다 !

내용이 어떻든 지오디 인데 안좋을 리가 !

라는식으로 내용 즉 가사 의 의미들은 머리에 닿지를 못하네요 ;;

그래서인지 미운오리새끼 를 이곡에 사용한 이유가 뭐지 무슨 의미지 

전혀 상관없는것같은데 라는 느낌을 받기도 합니다..

천천히 들어보면서 의미도 느껴봐야할것같아요 ㅋㅋ

 

지오디가 이 노래를 공개하면서 지오디가 아직까지도 가진 힘을 보여 줬으면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키리하라 입니다.

오늘 추천 해드릴곡은 故 김현식 씨, 정동하 의 비처럼 음악처럼 입니다.

 

문득떠오른 곡입니다.. ㅎㅎ

밖에 비가 오기도 하구요 , 비가 올때면 제목에 비가 들어가는 곡들이 많이 생각나는데요 .

그런곡들중 하나 입니다.

 

 

 

비가 내리고 음악이 흐르면
난 당신을 생각해요
당신이 떠나시던 그 밤에
이렇게 비가 왔어요
비가 내리고 음악이 흐르면
난 당신을 생각해요
당신이 떠나시던 그 밤에
이렇게 비가 왔어요
난 오늘도 이 비를 맞으며
하루를 그냥 보내요
오 아름다운 음악같은 우리의
사랑의 이야기들은
흐르는 비처럼
너무 아프기 때문이죠 오

난 오늘도 이 비를 맞으며
하루를 그냥 보내요
오 아름다운 음악같은 우리의
사랑의 이야기들은
흐르는 비처럼
너무 아프기 때문이죠 오

그렇게 아픈 비가 왔어요
오 오 오

13년8월24일 불후의명곡 방송에서 정동하 가 이 노래를 부르면서 저에게 큰 감동을 준적이있지요 ㅎㅎ

 

아래는 정동하 가 부른 비처럼 음악처럼 입니다.

비가 내리고 음악이 흐르면
난 당신을 생각해요
당신이 떠나시던 그 밤에
이렇게 비가 왔어요
비가 내리고 음악이 흐르면
난 당신을 생각해요
당신이 떠나시던 그 밤에
이렇게 비가 왔어요
난 오늘도 이 비를 맞으며
하루를 그냥 보내요
오 아름다운 음악 같은
우리의 사랑의 이야기들은
흐르는 비처럼
너무 아프기 때문이죠
비가 내리고 음악이 흐르면
난 당신을 생각해요
당신이 떠나시던 그 밤에
이렇게 비가 왔어요
난 오늘도 이 비를 맞으며
하루를 그냥 보내요
오 아름다운 음악 같은
우리의 사랑의 이야기들은
흐르는 비처럼
너무 아프기 때문이죠
내 사랑 그대
내 곁에 있어줘
내 사랑 그대
내 곁에 있어줘
이 세상 하나뿐인 오직 그대만이
힘겨운 날에 너마저 떠나면
비틀거릴 내가 안길 곳은 어디에
난 오늘도 이 비를 맞으며
하루를 그냥 보내요
아름다운 음악 같은 우리의
사랑의 이야기들을
흐르는 비처럼 너무 아프기
때문이죠
그렇게 아픈 비가
왔어요

 

 

이렇게 두가수가 부른 곡을 들으면 애잔함은 같지만

저의 정서랄까 감정적인면에서는 정동하가 부른곡이 오히려더 와닿으면서

원곡을 더 살려 기운을 불어넣어줍니다.

사람을 울리는 노래가 어떤 노래인지  여실히 드러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