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ank you

고마워.

밖에 내리는 저눈 처럼 떨어지는 나를 붙잡아 줬던

그들이 있음에나는 젖던 날이 없던 나의 날들에 우유가 빵에 스며 들듯 내게 쓰며들어 주던 당신들

고맙단 말한마디 안해도 이기적 으로 단점을 다 보여도 내 부족함을 채워준 분들

내 비워진 마음에 한가득 사랑을 주면서도 나는 이제서야 그것을 깨달아
멀어저가는 그 순간까지도 나는 아직 미달아

받던 사랑이 달아 쓴 맛을이제서야 알아

단맛만 느끼던 내가 이제서야 쓴맛을알아
이제 쓰기만하던 눈물이 달아

비가내려 얼굴에 흐르는 그물이 달아

달라 지겠다고 마지막까지도 고집을 피우던나 끝내 달라지지못하고
이렇게 길을  떠나

사실 난
내게 내밀었던 도움의 손길에도
그걸 쉽게 생각해 버렸어

내가 필요할때만 전화를(활) 해 도움을 찾고
내가 평화로울땐 먼저 연락조차 안했어

이기적인 나라서 남의 기분조차 헤아리지 못하고 멋대로 행동 해 가슴에 상처를 남기는데

난 그걸 알지 못했어 지금 생각해보니 그랬어
곁에 있던 사람들이 내 무관심에 다쳤어
내 무지함에 지쳤어

아마 이게 피해망상일지도 모른다고생각했는데
다 알고말았어 그래서 안담아낼수없었어

이문장 들이 하나의 페이지를 채워 갈때면 나는 깨닫겠지 내 부족함에 생긴 일임을 
저지르고난뒤에 후회하는 나임을

 

=========

아직 미완성 입니다...

가사 도 손대야 할 부분도 많고..

 

 

 

안녕하세요 키리하라 입니다.

오늘 ! 그들이 형 (?) 들이 돌아왔습니다. 

물론 저에게는 형보다는 삼촌에 가까운 분들이시지만 그냥 형이라고 부르겠습니다 ㅋㅋ

 

올해 연초 부터인가 god 가 컴백한다는 소식을 접하고 , 상당히 기대를 하고 기다려왔던 완전체 의 지오디 노래 였는데요

그 노래가 드디어 오늘 5월 8일 에 공개되었습니다.

 

새벽 한 시 길을 걷는다
저 강가에 오리 한 마리
왜 내 모습 같은지

시린 바람이 부는 강가에
아주 작은 오리 한 마리가
길 잃은 것처럼
어디를 또 도망가듯이
뒤뚱뒤뚱 아무 소리 없이

안녕 작은 오리야
제발 부탁이야
내 앞에서 울진 말아줘
하늘만 보다가
너 있는 연못을 보니까
비틀비틀 넘어질 듯이

날지 못하는 너를 보며
(자꾸만 내가 보여서)
혼자서 우는 너를 보며
(왼쪽가슴이 아려와 자꾸)

저 강물에 비친 내 모습 같아서
미운오리새끼 마냥 이렇게 난 혼자
울고 있어

옛날에 미운오리새끼 이야기 듣고
나 엄청 울었었지
겉모습이 다르다는 이유로
언제나 너는 혼자였지
근데 지금 내가 그래
그녀가 이젠 날 떠나간대
나 어떡하라고 날 버려두고
그렇게 잘 가 내 가슴이 아파

미치겠다 살아갈 수가 있을까
미치겠다 내가 살 수나 있을까
이 고인 물에 비친 지금
내 모습 너무 서러워
더 보기 싫어
내가 백조로 변한다 해도 소용없어
집어치워 네가 없으니까

괜찮을 거야 저 해는 다시 뜰 거야
괜찮을 거야 너도 곧 하늘을 날 거야
난 미운 오리 같은지
왜 이리 너와 같은지
아픈 상처 뭐가 이리 너무 깊은지

이별이 아직 서툴러
(널 볼 때 마다 서러워)
내일이 너무 두려워
(그녀가 자꾸 보여서)
비틀비틀 넘어질 듯이

날지 못하는 너를 보며
(자꾸만 내가 보여서)
혼자서 우는 너를 보며
(왼쪽 가슴이 아려와 자꾸)

저 강물에 비친 내 모습 같아서
미운오리새끼 마냥 이렇게 난 혼자
울고 있어

시간이 지나 다시 너를 만나면
잊지 못하고 그리워하고
나 떠나가지 못해서
그냥 살아가다가
그냥 살아가다가

자꾸만 내가 보여서
(널 보면 내가 보여서..보여서..보여서..)
왼쪽가슴이 아려와 자꾸 (너무 아파 와)
저 강물에 비친 내 모습 같아서
미운오리새끼 마냥 이렇게 난 혼자
울고 있어

 

제목 에서 처럼 가사 내용도 나는 미운오리새끼 같다 라는 내용이 담겨있는데요

그러나 제 귀에는 이미 , 그런거는 필요없고 지오디 니까 다됬다 !

내용이 어떻든 지오디 인데 안좋을 리가 !

라는식으로 내용 즉 가사 의 의미들은 머리에 닿지를 못하네요 ;;

그래서인지 미운오리새끼 를 이곡에 사용한 이유가 뭐지 무슨 의미지 

전혀 상관없는것같은데 라는 느낌을 받기도 합니다..

천천히 들어보면서 의미도 느껴봐야할것같아요 ㅋㅋ

 

지오디가 이 노래를 공개하면서 지오디가 아직까지도 가진 힘을 보여 줬으면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키리하라 입니다.

오늘 추천 해드릴곡은 故 김현식 씨, 정동하 의 비처럼 음악처럼 입니다.

 

문득떠오른 곡입니다.. ㅎㅎ

밖에 비가 오기도 하구요 , 비가 올때면 제목에 비가 들어가는 곡들이 많이 생각나는데요 .

그런곡들중 하나 입니다.

 

 

 

비가 내리고 음악이 흐르면
난 당신을 생각해요
당신이 떠나시던 그 밤에
이렇게 비가 왔어요
비가 내리고 음악이 흐르면
난 당신을 생각해요
당신이 떠나시던 그 밤에
이렇게 비가 왔어요
난 오늘도 이 비를 맞으며
하루를 그냥 보내요
오 아름다운 음악같은 우리의
사랑의 이야기들은
흐르는 비처럼
너무 아프기 때문이죠 오

난 오늘도 이 비를 맞으며
하루를 그냥 보내요
오 아름다운 음악같은 우리의
사랑의 이야기들은
흐르는 비처럼
너무 아프기 때문이죠 오

그렇게 아픈 비가 왔어요
오 오 오

13년8월24일 불후의명곡 방송에서 정동하 가 이 노래를 부르면서 저에게 큰 감동을 준적이있지요 ㅎㅎ

 

아래는 정동하 가 부른 비처럼 음악처럼 입니다.

비가 내리고 음악이 흐르면
난 당신을 생각해요
당신이 떠나시던 그 밤에
이렇게 비가 왔어요
비가 내리고 음악이 흐르면
난 당신을 생각해요
당신이 떠나시던 그 밤에
이렇게 비가 왔어요
난 오늘도 이 비를 맞으며
하루를 그냥 보내요
오 아름다운 음악 같은
우리의 사랑의 이야기들은
흐르는 비처럼
너무 아프기 때문이죠
비가 내리고 음악이 흐르면
난 당신을 생각해요
당신이 떠나시던 그 밤에
이렇게 비가 왔어요
난 오늘도 이 비를 맞으며
하루를 그냥 보내요
오 아름다운 음악 같은
우리의 사랑의 이야기들은
흐르는 비처럼
너무 아프기 때문이죠
내 사랑 그대
내 곁에 있어줘
내 사랑 그대
내 곁에 있어줘
이 세상 하나뿐인 오직 그대만이
힘겨운 날에 너마저 떠나면
비틀거릴 내가 안길 곳은 어디에
난 오늘도 이 비를 맞으며
하루를 그냥 보내요
아름다운 음악 같은 우리의
사랑의 이야기들을
흐르는 비처럼 너무 아프기
때문이죠
그렇게 아픈 비가
왔어요

 

 

이렇게 두가수가 부른 곡을 들으면 애잔함은 같지만

저의 정서랄까 감정적인면에서는 정동하가 부른곡이 오히려더 와닿으면서

원곡을 더 살려 기운을 불어넣어줍니다.

사람을 울리는 노래가 어떤 노래인지  여실히 드러납니다.

 

 

 

 

안녕하세요 키리하라 입니다.

오늘 추천해드릴곡은 故 김광석 씨 의 이등병의 편지 입니다.

 

군입대를 20일 앞둔 친구가 갑자기 이노래가 듣고싶다며 , 썰을 풀어놓는데

군입대가 남의 일이 아니기때문에  저도 한번 같은마음이 되어 포스팅 해봅니다.

 

 

 

집 떠나와 열차 타고
훈련소로 가는 날
부모님께 큰절 하고
대문 밖을 나설 때
가슴속엔 무엇인가 아쉬움이 남지만
풀 한 포기 친구 얼굴
모든 것이 새롭다
이제 다시 시작이다
젊은 날의 생이여
친구들아 군대 가면 편지 꼭 해다오
그대들과 즐거웠던 날들을 잊지 않게
열차시간 다가올 때
두 손 잡던 뜨거움
기적소리 멀어지면 작아지는 모습들
이제 다시 시작이다
젊은 날의 꿈이여
짧게 잘린 내 머리가
처음에는 우습다가
거울 속에 비친 내 모습이
굳어진다 마음까지
뒷동산에 올라서면
우리 마을 보일런지
나팔소리 고요하게 밤하늘에 퍼지면
이등병의 편지 한 장
고이 접어 보내오
이제 다시 시작이다
젊은 날의 꿈이여

 

 

이노래를 그렇게 가슴이 와닿아 본적이 없는데

세상에 둘도 없는 절친이 군입대를 앞두고있어 상당히 가슴에 와닿습니다.

뭔가 이노래를 남의 이야기가 아닌 내이야기 가 되어버리니 더 그렇게 애절하게 다가오는것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이세상 노래들이 제이야기가 된적은 드믈으니까요  ^^;;

 

 

오랫만에 이렇게 다시 포스팅 했습니다..

 

 

 

안녕하세요 키리하라 입니다.

오늘 추천 해드릴곡은 8eight ( 에이트 ) 의 심장이 없어 입니다.

 

이곡을 선곡 한 이유는 그냥 아 ! 오늘은 에이트야 에이트란 말이야 에이트 로 하겠어 !

하고 그냥 선곡 했어요 ㅋㅋㅋ

 

 

 

아프다고 말하면
정말 아플 것 같아서
슬프다고 말하면
눈물이 날 것 같아서
그냥 웃지 그냥 웃지 그냥 웃지
그런데 사람들이 왜 우냐고 물어
매일을 울다가 웃다가
울다가 웃는걸 반복해
나 왜 이러는데
술이 술인지 밥인지도 모르는 채
살아 이 정도 아픔은
통과 의례인 듯 해
멍하니 종이에 나도 몰래
니 이름만 적어 하루 왼 종일
종이가 시커매지고서야 펜을 놔
너 그리워 또 핸드폰을 들었다 놔
눈물이 또 찾아와 너와의 이별이란
나는 심장이 없어 나는 심장이 없어
그래서 아픈 걸 느낄리 없어
매일 혼잣말을 해 내게 주문을 걸어
그래도 자꾸 눈물이 나는 걸
아프다고 말하면
정말 아플 것 같아서
슬프다고 말하면
눈물이 날 것 같아서
그냥 웃지 그냥 웃지 그냥 웃지
그런데 사람들이 왜 우냐고 물어
이렇게 웃는데
니가 떠나고부터
난 바보가 된 것 같어
i can't do 아무것도
죽어라 방구석에 박혀 살어
너 없인 할 일도 없는데
하룬 길어 너무 길어
근데 뭐 그리 바뻐 널 외롭게 했어
니가 쇼핑 가자 그럴 때
친구와 술 한잔 마시는 건 그렇게
쉬운데 왜 너한텐 못했을까
언제나 제일 느린 게 후회랬는데
정말 바본지 끝까지
너와의 끈을 놓지 못해
나는 심장이 없어 나는 심장이 없어
오늘도 뻔한 거짓말을 해
가슴이 너무 아픈데 이렇게 보채는데
어떻게 웃을 수가 있겠어
아프다고 말하면
정말 아플 것 같아서
슬프다고 말하면
눈물이 날 것 같아서
그냥 웃지 그냥 웃지 그냥 웃지
그런데 사람들이 왜 우냐고 물어
이렇게 웃는데
웃자 TV속 연예인들처럼
웃자 너의 미니홈피 제목처럼
웃자 행복했던 내 어제처럼
나는 심장이 없어
아플 수가 난 없어
나는 심장이 없어
아플 수가 난 없어
그냥 웃자 그냥 웃자 그냥 웃자
제발 좀 눈물아 이제는 멈춰줘

 

이노래 를 듣다보면 늘 다른부분은 다 필요없고 ㅋㅋ

그냥 랩부분 만 따라하는거 같아요 ㅋㅋ

따라하기 쉬워서 그런가  입에 착착 감기면서 랩을 따라 하기 좋은거 같아요 ㅋㅋ

이노래 다른 설명도 다 필요 없는거 같아요 그냥 좋다 !  나는 심장이 없다 , 하지만 슬픔을 느낀다 아프다

그냥 웃어야지 그런데 눈물이나 ㅠㅠ 슬퍼  나는 왜이러지 아플수없는데 심장을 잃었는데

왜 자꾸 눈물이 나고 아프냐고~!!!!

이런거에요 뭐.. 다들 아실거라 생각됩니다...

 

그럼 뿅 !!

 

 

안녕하세요 키리하라 입니다.

오늘 추천해드릴곡은 히사이시 조 (ひさいしじょう ) 의  인생의 회전목마 입니다. 

 

이곡은 하울의 움직이는성 O.S.T 로 유명 한데요 , 추천곡이 가사가 있는 곡들만 있는것같아서 ~!!

한번 선곡 해봤습니다.

 

 

 

 

 

 

이곡을 듣고 있으면 정말 편안한 느낌이 듭니다.

제가 워낙에 지브리 스튜디오 의 애니메이션 들을 좋아하는데 , 이렇게 O.S.T 만 따로 들어도

좋으니 정말 좋은것같아요 ㅎㅎ

가끔은 히사이시 조 의 음악만 찾아서 들을때가 있는데 정말 그럴때마다 마음이 편안해지고 안정이 되는기분입니다.

지금도 몇번이고 들어도 질리지 않는 정말 좋은곡인것같습니다 .

 

막상 이런곡을 선곡해놓으니 무슨 말을 해야될지 모르겠네요;;

 

 

 

안녕하세요 키리하라 입니다.

오늘 추천해드릴곡은 아이유 & 임슬옹 의 잔소리 입니다.

 

이노래가 나왔을당시 상당히 인기가 많았죠 , 아이유 의 인지도를 상승시키는대에도 큰 기여를 한곡입니다.

 

제기억으로는 이노래 이후부터 아이유는 널리 널리 이름을 알렸던걸로 기억해요

오랫만에 생각나서 선곡 해봤습니다.

 

늦게 다니지좀 마
술은 멀리좀 해봐
열살짜리 애처럼 말을 안듣니
정말 웃음만 나와
누가 누굴보고 아이라 하는지
정말 웃음만 나와
싫은 얘기 하게 되는 내 맘을 몰라
좋은 얘기만 나누고 싶은 내맘을 몰라
그만할까 그만하자
하나부터 열까지 다 널 위한 소리
내 말 듣지 않는 너에게는 뻔한 잔소리
그만하자 그만하자
사랑하기만해도 시간 없는데
머리 아닌 가슴으로 하는 이야기
니가 싫다 해도 안 할수가 없는 이야기
그만하자 그만하자
나의 잔소리가 들려
밥은 제 때 먹는지
여잔 멀리 하는지
온 종일을 네 옆에 있고 싶은데
내가 그 맘인거야
주머니속에 널 넣고 다니면
정말 행복할텐데
둘이 아니면 안되는 우리 이야기
누가 듣는다면 놀려대고 웃을 이야기
그만할까 그만하자
하나부터 열까지 다 널 위한 소리
내 말 듣지 않는 너에게는 뻔한 잔소리
그만하자 그만하자
사랑하기만해도 시간 없는데
머리 아닌 가슴으로 하는 이야기
니가 싫다 해도 안 할수가 없는 이야기
그만하자 그만하자
나의 잔소리가 들려
눈에 힘을 주고 겁을 줘봐도
내겐 그저 귀여운 얼굴
이럴래 자꾸 더는 못 참고
정말 화낼지 몰라
사랑하다 말거라면 안 할 이야기
누구보다 너를 생각하는 마음의 소리
화가 나도 소리 쳐도
너의 잔소리마저 난 달콤한데
사랑해야 할 수 있는 그런 이야기
내 말 듣지 않는 너에게는 뻔한 잔소리
그만하자 그만하자
이런 내 맘을 믿어줘

 

이곡이 나온지가 벌써 4년정도 됬는데 ( 10년 6월3 일 발매 .. )  다시 들어도 좋으네요 ㅎㅎ

언젠가는 저도 이런 듀엣 을... 불러볼날이 오겠죠... ?

정말 아이유 보컬은 좋은거같아요.. 으으 ..

 

 

 

 

 

 

안녕하세요 키리하라 입니다.

오늘 추천해드릴곡은  에이핑크(ApinK) 의   - Good Morning Baby 입니다.

 

요즘 저는 ... 음 .. 에이핑크 에 관심을 많이 가지게 됬습니다.

하고있는 게임에도 캐릭터로 등장하기도 하고 , 요 노래 " Good Morning Baby " 를 듣고있으면

예전 처름 그냥 멜로디 를 듣는것만으로도 행복 하달까요 ㅋㅋ

 

 

 

Good Morning Baby
한순간에 빠져 버린다는 그 말을
믿어요 분명히 운명 같은 사랑
이야기
하루가 너무 멀다 하고 그립다
말하고 싶은 너에게 빠졌나 봐
love is you
새빨간 스웨터도 너무 잘 어울린
남자 그대 손만 잡고 있어도 왠지
모르게 포근해서
나에게는 오직 너야 아니 평생
오직 너야 특별한 넌 season of love
good morning baby good morning
너와 아침을 함께 여는
난 매일매일 상상해 잠이 덜 깬
눈에 키스해
크게 말하지 않아도 알아요
I love you
새하얀 길을 걷고 둘이 발자국을
남기고 투명한 하늘 위로 천사가
노랠 해
하늘만 봐도 난 좋아 그냥 너라서
다 좋아 심하게 빠졌나 봐
love is you
be be my my love wanna
be be be my my love love
그대 손만 잡고 있어도 왠지
모르게 포근해서
나에게는 오직 너야 아니 평생
오직 너야 특별한 넌
season of love
good morning baby good morning
너와 아침을 함께 여는
난 매일매일 상상해 잠이 덜 깬
눈에 키스해
크게 말하지 않아도 알아요
I love you
난 포근한 그대 품에서 눈 깜짝할
사이 잠들죠 나와
후 wanna be falling in love
나만의 사랑이 되어줘
good morning baby good morning
너와 아침을 함께 여는
난 매일매일 상상해 잠이 덜 깬
눈에 키스해
크게 말하지 않아도 알아요
I love you

 

이곡 뿐만아니라 No No No 등 을 통해서 저는 에이핑크 에 많이 관심을 가지게 됬지요 ㅋㅋ

여 아이돌 은 소녀시대 이후로는 그닥 관심이 없었는데 , 에이핑크의 노래들은 뭐랄까 사랑스럽다고 할까요 ㅋ

그런느낌이 들어서 마음이 편해지더라구요  노래를 듣고있으면 아아~ 편하다~

마음이 편해 좋아 편하당~ 이러고있... ㅋㅋㅋ

이노래는 제목대로 아침에 많이 들었는데 아침에들을때 힘이 되더라는....

[ 뭐.. 뭔가 이상한글같아.... ]

암튼 !! 오늘 추천해드릴곡은 이곡이였으니 ! 오늘 하루도 힘차게 살아봅시당!

 

 

안녕하세요 키리하라 입니다.

 

오늘 추천 해드릴 곡은 MC 몽 의 천하무적 입니다.

 

최근 MC몽이 소속사와 계약을 맺으면서 복귀 하겠다는 의사를 밝혀왔습니다.

그소식을 접한 저는 상당히 기대되는 상황입니다 ~

얼마만의 MC 몽 노래 인가요 ?

 

 

 

 

Yo! Listen Up
This is MC MONG 2nd Round
Fresh Back on this track grap a microphone mack
let`s get ready to rumble

슈퍼맨이 되겠다던 꼬마아이는
참 힘든 일도 많았지만 홀로 싸워온
오늘 밤도 그 아인 세상과 ON & ON
연기든 랩이든 MC든 이제 천! 하! 무! 적!

꼭꼭 숨어라 니 머리카락 보일라
내 어릴적 놀았던 순수했던 놀이다
왜소한 몸집에 작디 작은 아이는
가슴속에 백원짜리 꿈을 가진 아이다
지구를 지켜라 배트맨 슈퍼맨
내 어릴적 꿈은 마쵸맨
난 생각하는 것 마다 마다 유치해
그래도 이 자리에 서있게 만든 이유다
연필을 씹어먹던 코흘리개 아이는
이제는 마이크를 잡고 내가 랩을 해
내 꿈이 언제까지 이어 질지 몰라도
적들과 부딪치면 나는 항상 웃을래

슈퍼맨이 되겠다던 꼬마아이는
참 힘든 일도 많았지만 홀로 싸워온
오늘 밤도 그 아인 세상과 ON & ON
연기든 랩이든 MC든 이제 천! 하! 무! 적!

모두다 비켜 눈물을 감춰
앞길을 밝혀 자신을 지켜
세상이 널 버려 널 자꾸 속여도 천하무적

아이고 아침이야 벌러덩 일어나
밤새도록 마신 술에 내 뱃속은 우울해
똑같은 하루에 내 몸을 던지네
밤이나 낮이나 일하는 내가 한심해
꽃들이 만발하는 화사한 봄날에
내 스스로 내 자신을 자꾸 구속해
이리치고 저리치여 머리는 아픈데
왜 이렇게 나의 길은 꾸불꾸불해
어릴적 그린 그림은 이게 아닌데
순수했던 꿈은 나는 잠시 잊었네
잠시 잊은 꿈은 나는 다시 찾기위해
고통쯤은 참아내고 세상에서 이겨내

슈퍼맨이 되겠다던 꼬마아이는
참 힘든 일도 많았지만 홀로 싸워온
오늘 밤도 그 아인 세상과 ON & ON
연기든 랩이든 MC든 이제 천! 하! 무! 적!

모두다 비켜 눈물을 감춰
앞길을 밝혀 자신을 지켜
세상이 널 버려 널 자꾸 속여도
천! 하! 무! 적!

Let`s Get It On Let`s Get It Warm
Let`s Get It On Let`s Get It Warm
Let`s Get It On Let`s Get It Warm

넌 땡전 한푼 없어 이젠 자꾸 숨이 막혀
다시 돌아가고 싶어 우린 천! 하! 무! 적!
넌 땡전 한푼 없어 이젠 자꾸 숨이 막혀
다시 돌아가고 싶어 우린 천! 하! 무! 적!

슈퍼맨이 되겠다던 꼬마아이는
참 힘든 일도 많았지만 홀로 싸워온
오늘 밤도 그 아인 세상과 ON & ON
연기든 랩이든 MC든 이제 천! 하! 무! 적!

모두다 비켜 눈물을 감춰
앞길을 밝혀 자신을 지켜
세상이 널 버려 널 자꾸 속여도 천하무적

슈퍼맨이 되겠다던 꼬마아이는
참 힘든 일도 많았지만 홀로 싸워온
오늘 밤도 그 아인 세상과 ON & ON
연기든 랩이든 MC든 이제 천! 하! 무! 적!

모두다 비켜 눈물을 감춰
앞길을 밝혀 자신을 지켜
세상이 널 버려 널 자꾸 속여도 천하무적

천! 하 ! 무 ! 적 ! 하며 이노래를 따라 부르던것도 벌써 몇년전인지  기억도 잘안나네요,....

항상 MC 몽 노래를 부를때면 상당히 재미있고 즐거 웠던것같은데..

지금은 그저.. 나왔던 노래들을 다시 듣고 또 듣고 하는것밖에 할수 없으니  아쉬움만 남고 빨리 노래가 나왔으면 좋겠다..

라는 생각이 듭니다 , 빨리 복귀 해주세요오오오~~

 

 

안녕하세요 키리하라 입니다.

 

오늘 추천해드릴곡은 아이유 와 High4 의 봄 사랑 벚꽃 말고 입니다.

되도록 신곡은 선곡하지 않으려 하는데 , 자꾸 입에 머무는 가사가 .... 신경쓰여서 ㅋㅋ

선곡 해봤습니다... ㅎ

 

 

길었던 겨우내 줄곧 품이 좀 남는
밤색 코트
그 속에 나를 쏙 감추고 걸음을
재촉해 걸었어
그런데 사람들 말이 너만 아직도
왜 그러니
그제서야 둘러보니 어느새 봄이
손 잡고 걸을 사람 하나 없는 내게
달콤한 봄바람이 너무해
나만 빼고 다 사랑에 빠져
봄노래를 부르고
꽃잎이 피어나 눈 앞에 살랑거려도
난 다른 얘기가 듣고 싶어
한바탕 휩쓸고 지나가버릴
오오 봄 사랑 벚꽃 말고
봄 사랑 벚꽃 말고
봄 사랑 벚꽃 말고
봄 사랑 벚꽃 말고
손에 닿지도 않을 말로
날 꿈틀거리게 하지 말어
맘 먹고 밖에 나가도
막상 뭐 별 거 있나
손 잡고 걸을 사람 하나 없는 내게
오 사랑노래들이 너무해
나만 빼고 다 사랑에 빠져
봄노래를 부르고
꽃잎이 피어나 눈 앞에 살랑거려도
난 다른 얘기가 듣고 싶어
한바탕 휩쓸고 지나가버릴
오오 봄 사랑 벚꽃 말고
남들보다 절실한 사랑 노래 가사를
불러 봐
수많은 연인들 가운데 왜 나는
혼자만
똑같은 거리와 어제와 같은 옷차림
난 제자린데 왜 세상은 변한 것만
같지
누군가와 봄길을 거닐고 할 필욘
없지만
누구나 한번쯤은 머물고 싶은 그런
기억을
만들고 싶어 떨어지는 벚꽃잎도
엔딩이 아닌 봄의 시작이듯
사실은 요즘 옛날 생각이 나
걷기만 해도 그리워지니까
다시 느낄 수 있나 궁금해지지만
Then you know what
나만 빼고 다 사랑에 빠져
봄노래를 부르고
꽃잎이 피어나 눈 앞에 살랑거려도
난 다른 얘기가 듣고 싶어
한바탕 휩쓸고 지나가버릴
오오 봄 사랑 벚꽃 말고
봄 사랑 벚꽃 말고
봄 사랑 벚꽃 말고
봄 사랑 벚꽃 말고
봄 사랑 벚꽃 말고

 

아이유 의 보컬이 상당히 비중이 많아서 좋지만 ..

따라서 부르기에는 무리가 있는 아쉬운 곡입니다 . ( 여성이라면 가능하시겠지만요 ㅠㅠ )

 

그래도 봄 , 꽃 , 사랑 이라는 단어들이 상당히 잘어우러지면서 리듬타기 쉬우면서도

흥얼거리게되는  상당히 중독성이 강한 곡입니다.

 

그러니까 제가 자꾸 흥얼거리겠죠... ㅋ

대박 대박 !! ㅋㅋ

생각해보면 아이유 의 보컬이 다른 남자 보컬들과 잘어우러지기 쉬운 보컬인듯 싶기도 합니다.

 

유승호 , 임슬옹 , 성시경 등 다양한 남자들과 같이 부른곡들이 많으니까요

세삼 깨달아 봅니다 ㅋㅋㅋ

 

그냥.. 제 보컬에도 잘어울리는 여보컬이 있으면 좋겠다 싶은 ? ㅋㅋㅋ

그.. 그럼.. 다음 이시간에  ( 어제가 금요일인줄 알았던 저는 내일 다시 오겠슴다..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