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놈이 맞아  , 맞다고 !!

물증은 없고 , 심증만 있지만 그놈이 맞아 !

 

오늘은 휴가중 조조 로 영화 한편을 보고 왔습니다 . 

그냥 뭐 , 기대감도 없고 늘 보던대로 오늘 개봉 한 영화중 그냥 볼만하다 싶은걸로 하나 골라서 관람하기로 했습니다.

예매도 미리 어제 해두고요 

오빠야 맛있제 ?  밥이 좀 딱딱한가 ?  덜익었나 ?  맛만있으면되제 ~

장우와 은지 는 부모도 잃고 단둘이 살아가는 가족입니다 , 오빠인 장우가 돈을 벌고

아직 학생인 은지는 공부를 하고? 

처음에는 가족이 아니라 졸졸 따라다니는 사생(?) 동네 꼬마인줄...

 

 

장우가 혼자 벌어 동생 은지를 보살펴야 하니 

부업으로 인형뽑기 도 하는데 이 약국은 뭔약국인지 , 가게에 인형뽑기도 있다는...

무튼 , 약국 아제 눈빛이 영... 예사롭지가 않다..

 

어느 날 처럼 동생을 집에 두고 잠시 나간사이 동생이 사라져 버렸다

다음날까지 돌아오지 않자 경찰서에 신고를 하고 있던중 일터 에서 ( 집과 연결되있는 구조 ) 떠오르는 은지의 사체

그때 지켜보고있는 한여자 ?!

 

바로 귀신이 보이는 시은 이다

죽은 날 시은과 은지는 만난적이 있는데  , 동네에서 귀신보는 X 라며 소문이 퍼진

시은 은 은지가 아무리 잘해주려해도 달가워 하지 않는다 .

그때 은지 가 시은의 머리를 만지자 순간적으로 미래를 보게 된다.

 

 은지가 죽고 장우는 진상을 밝히려 여기저기 다니며 단서를 찾게되고

 은지를 죽인 사람이 누구인지 결정적 단서를 찾아낸다

 그리고 그것을 경찰에 말하지만 전혀 도움을 받지 못하고 

 범인을 잡는데 어려움을 겪게 되는 이야기를 풀어낸 영화 !

 

 


그놈이다 (2015)

9.9
감독
윤준형
출연
주원, 유해진, 이유영, 류혜영, 장인섭
정보
스릴러 | 한국 | 109 분 | 2015-10-28
글쓴이 평점  

 

실화를 바탕으로 한영화 라는것을 모르고 영화를 관람 하였는데 ,  포스팅 하려고

검색해보니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라고 하는군요 ....

 

그러나 어떤 실화를 바탕으로 한것인지 알겠어도 잘모르겠는 사건인... 

스토리가 탄탄해서 보는 내내 몰입이 되는데 , 최근에 본 특종 에비하면 조금은 아쉬운듯한 느낌도 없지않아 있네요

 

 

 

 

[ 사진출처 : 네이버 영화 ]

오랫만에 제대로된 글을 작성해보는것같습니다.

군입대 전후로 , 잡설이나 늘어놓고 이상한 소리나 늘어놨었는데 , 정말 오랫만에 한번 글써보려합니다.

각설하고 오늘 아침 역시나 조조로 " 극비수사 " 를 관람하고 왔습니다.

유해진 과 김윤석이 주연으로 나오는 영화 !  포스터 만 보고도 저는 바로 아! 이건 꼭 보고 들어가야

후회하지 않겠다 !  라는 생각으로 닥치고 예매 !   ( VIP 쿠폰으로 봤다는건 안비밀 )

 

[ 사진출처 : 네이버 영화 ]

 

본 영화의 주 줄거리는 1978년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로  , 유괴 사건을 한 점술가 와 형사가 풀어내는 스토리를 담은 영화 입니다.

사실상 주 스토리도 안보고 포스터 ( 최상단 이미지 ) 한장만 보고 이건 꼭 봐야해 ! 하며 봤던

저는 기대는 없었기때문인지 스토리 에 몰입하여 영화를 관람하고 나왔습니다 .

두 명배우가 주연을 맡은것만으로도 충분했기때문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고요

 

[ 사진출처 : 네이버 영화 ]

영화를 보면서 한참 감탄을 하며 봤습니다 , 스토리도 스토리이지만

시대배경을 잘표현하기 위해 위처럼 의상( 복장이라고 할뻔;; ) 이나 , 자동차 등 신경쓴 부분이 많이 보였기때문에

촬영하기 힘들었겠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  지나 다니는 차들 조차도 하나하나  주차장에 주차된 차들도

정확히 그시대에 있던 차들인지는 모르겠으나 , 그 즈음 차들이 있어서 정말 대단하다 싶었지요

 

 

[ 사진출처 : 네이버 영화 ]

 

이 영화에서 두 인물은 서로 를 못믿는것처럼 하다가도 , 믿어주기도 하는

그런 연기를 보여 줬는데 실제 인물들은 저상황에서 어떻게 생각했을까 하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경찰 으로서는 사건을 해결 하고 , 자기 가 잘되는것을 놓칠수는 없지만 아버지 입장에서는 그것보다는

아이가 살아서 돌아오는것이 우선인 형사 공길용

점술가 로서 자기가 점친 점이 들어 맞아 꼭 아이가 살아 있었으면 좋겠다 , 하지만 스승 과 의견이 다름에도

소신 하나만 가지고 형사 공길용을 도와 주는 점술가 김중산

 

 

[ 영화 총평 ]

실화 이기때문에 더 현실적으로 느껴진 영화  !

군인 으로서 영화 를 보면서 시간이 아깝지 않았고 , 스토리가 탄탄하게 잘 각본되어있어 몰입된다 !

다른사람이 영화 어떻냐고 물어본다면 주저없이 추천 !

 

 


극비수사 (2015)

The Classified File 
8.5
감독
곽경택
출연
김윤석, 유해진, 송영창, 장영남, 정호빈
정보
드라마, 범죄 | 한국 | 107 분 | 2015-06-18
글쓴이 평점  

 

 

음.. 오랫만에 쓰는 글이라서 그런지 정리도 안되고 정신 사납습니다.... ( 뭐 원래 그렇기는 했지만;; )

부디 편하게 읽어 주셨으면 좋겠네요 ^^

 

 

 

 

 

 

 

안녕하세요 키리하라 입니다.

 

CGV부평역 점이 오픈 했다는 소식을 알려드리고자 포스팅합니다.

 

 

[ 사진출처 : CGV 홈페이지 ]

일단 3가지 이벤트를 진행 중입니다 ~!!

1번 이벤트는 종료되었구요 ,

2번 이벤트는 진행중입니다 , CGV부평역 점에 가셔서 매표하시며 할인적용해주세요 하면 해줄것입니다 ( 저같은경우 23일 적용해주었습니다. )  그리고 할인쿠폰을 줄것인데 그것을 받아서 나중에 또사용하시면 됩니다.

아마 몇일간은 해줄것같네요

3번 이벤트는 선착순인것같더라구요 , 매표하실때 CJ ONE 포인트를 적립하면 쿠폰을 줍니다.

 

그리고 CGV부평역 점은 잘알고 계시듯이 부평역 맞은편쪽 에 있구요 ( 자세한건 홈페이지 참조 )

7층이 아닌 6층  6층에 있습니다 매표 와 매점 이용하시려면 6층으로 가셔야 합니다 .

 

그럼 즐거운 영화관람 되세요 !

 

( 뭐....뭔가 직원 홍보 글 같네요;; ㄷㄷ )

 

안녕하세요 키리하라 입니다.

관람후기 를 오랫만에 올리는군요 !

그러나 귀차니즘으로 인해 간략하게 간단히 남기 도록 하겠습니다.

어제 군도가 드디어 개봉했습니다.

저의 군입대전 무비리스트 중 1개 인데요 ! ( 다른 리스트는 비공개 ! )

정말 기대하고 기다렸던 영화인만큼 개봉하자마자 바로 보러갔습니다. ( 아쉽게도 조조로 보지는 못했네요 )

이번 군입대전 무비리스트 만큼은 혼자 보기 아까워서 친구랑 보러갔어요 ,

그래서 조조도 포기하고 ! ( 는 조조보다 천원싼 5천원에 관람 ) 관람했습니다.

 

암튼 , 이번에는 늘 보러갔던 , CGV 부평 이 아니라 CGV부평역 으로 갔습니다.

 ( 이전에는 CGV 부평(현 부평역점 ) 과 CGV부평10 ( 현 부평 점 ) 으로 나뉘었는데 네이밍을 바꿨네요 )

6층에서 매표 와 매점을 하고있으니 7층으로 가지마시구 6 층으로 가세요! ( 따로 포스팅 해야겠어요 ㅋㅋ )

 

각설하고 군도이야기를 하도록 해보죠

군도는 하정우 도 나오고 강동원 도 나오지만 , 어우 다른 배우진도 탄탄합니다.

이성민 , 조진웅 , 마동석 , 김성균 ( 응사 삼천포 ) 등 이름만 들어도 다들 흔히 알수있는 배우들이 나옵니다.

 

[ 사진 출처 : 네이버 영화 ]

군도는 높은 직위에 오른 탐관오리 들이 판치는 이 나라를 의적(?) 들이 백성들을위해 싸우고

백성을 구해주는 뭐 대강 그런 내용의 스토리에 하정우 가 주인공으로 스토리라인을 잡고있는 영화입니다.

 

스토리 구성이나 진행 면에서 흠잡을데 없이 탄탄해서 보는재미가 있었습니다 . 

하지만 감독의 의도된 연출인지 극장내 관람객 분위기 인지 알수없는 부분에서 다소 웃음이 나오기도 했습니다.

( 예를들어 강동원 장발 장면 이라던지... )

 

 

[사진 출처 : 네이버 영화 ]

도치 역활을 맡은 하정우

백정이라는 낮은 신분으로 살아가는 하정우 에게 조윤 (강동원) 은 돈을 주며 살인을 요구한다.

이사건을 계기로 시작되는 이영화 스토리 는 이 영화의 시대상을 잘반영한 부분이 아닐까 생각해본다.

( 백정이라서그런지 상당히 굽신 굽신 하더라... )

 

 

이 영화를 보면서 든생각은 상당히 웃음요소가 의외로 많았던점 , 스토리 구성이 좋다보니 시간가는줄 모르고 봤다는점

( 러닝타임 137분 )

배우들이 탄탄하 다는점  기대 한만큼 재미가 있거나 좋은 영화는 아니지만 , 상당히 흥미로운 즐거운 영화임에는

틀림이 없었다는것 !  보기를 잘했다는 생각이 들더라 .

 

다들 기대는 하지 마시고 , 관람하시면 충분히 괜찮은 영화라고 생각합니다.

 


군도:민란의 시대 (2014)

6.8
감독
윤종빈
출연
하정우, 강동원, 이경영, 이성민, 조진웅
정보
액션 | 한국 | 137 분 | 2014-07-23
글쓴이 평점  

 

 

 

 

 

음 , 이번주에는 벌써 영화를 두편이나 봤는데요 .

 

둘다 리뷰작성하기는 귀찮고  그닥 흥미를 못느껴서....

 

간단하게 아무도 안볼 후기를 남겨봅니다.

 

 

[ 우는 남자 - 사진 출처 네이버 영화 ]

 

장동건의 총격 액션 을 기대하며 , 아저씨 를 제작한 감독이 만든것에 기대하며

영화를 선택  그리고 관람 했습니다.

결말부터 말하자면  " 재미 없다 "

이건뭐 ,  보디가드 아저씨도 아니고  구할거면 제대로 구하지 지킬거면 제대로 지킬것이지 자기몸도 제대로

못지키다가 끝남

뿐만아니라 몇몇 영어 연기 라고해야하나 암튼 쓰잘때기 없이 한국어로 말해도되는 인물이 되도않는 영어를 쓰고

괜히 재미와 흥미를 더 다운 시킴 ( 차라리 개그맨 김성원 이 나을듯 )

 

한줄평 ! 장동건 대려다가 허수아비 만들다.

 

 

[ 엣지오브투모로우 - 사진출처 네이버 영화 ]

슈트 입고 싸우자 ! 좋아~

는 슈트 없이도 엄청 잘싸움

포스터 의 문구가 이제서야 눈에들어오는데 " 인간병기 , 죽어야만 더 강해진다 " 는 무슨....

꼭 인간이 만든 병기 처럼 표현해놨는데 ( 아니라면 제가 난독증이 있는거겠죠 )  전혀 아니다.

이영화를 보고 있자면 , 처음에는 재미를 주다가 끝에가면서 잠을 주죠

3D 로 본 저로서는 ... 괜히 3D로 봤네 라는 생각이 들었고 , 영화가 끝으로 가면서 점점더

이 영화는 너무 엉성하다 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한줄평 !  " 슈트입고 싸우기전에 더 많이 죽어보자 "

 

 

두영화 모두 초이스 실패 라는 결론이 나더군요

차라리 끝까지 간다 를 보는게 좋았을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안녕하세요 키리하라 입니다.

저는 오늘 오랫만에 영화를 관람하고 왔습니다.

어느 이벤트 에 당첨되어서 영화 관람권을 얻게 되어 편하게 보고 왔습니다.

 

일단 본 영화 트랜센던스 는 조니 뎁 이 주연이다 라는 정보만 얻은체 관람하러갔습니다.

( 모건 프리먼 도 나오는줄은 모르고 관람했죠 ㅋㅋ )

 

 


트랜센던스 (2014)

Transcendence 
8.2
감독
월리 피스터
출연
조니 뎁, 모건 프리먼, 레베카 홀, 폴 베타니, 킬리언 머피
정보
SF, 액션 | 미국 | 119 분 | 2014-05-14
글쓴이 평점  

[ 저의 평점은 3점 ]

 

일단 이 영화가 최근 개봉한 한국 영화 " 역린 " 과 " 표적 " 에 묻혀 그리 많은 인기가 있다던가 홍보 효과는 없었습니다.

그렇기때문에 저도 그렇게 막 기대를 한다던지 하지는 않았습니다.

그냥 대충 아 , 조니 뎁 나오는구나 믿고 볼만하겠네 정도 ? 

일단 이 영화 평 에대해서 결론을 먼저 내고 싶네요 

이 밑으로는 안보셔도 좋다는 이야기 입니다.

한마디로

전하고싶은게 너무 많아 ! 다 집어넣어 봐야지 ! "

 

이야기 스토리가 정리가 안되있고 , 러닝타임 119분이 지루합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너무 잔잔한 호수같이 흘러가다가 끝~ 이러말아요

그럼이제부터 스토리 를 조금 정리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 스포가득 ! 이밑부터는 안보셔도됩니다. )

 

[ 사진출처 : 네이버 영화 ]

조니 뎁 아니 윌 이 자기와동료들이 개발한 " 트랜센던스 " 에대해 설명하는 장면입니다.

 

극이 시작하면서 엔딩 장면을 미리 보여주고 시작합니다 그리고 5년전 으로 되돌아가죠 (그리고 엔딩에 다시 엔딩이나옵니다)

5년전 " 트랜센던스 " 에대해 발표를 하는 윌 발표가 끝나고 집으로 돌아가는길에 반대 하는 집단에 의해 테러를 당하게됩니다.

동시 다발적으로 연구소 등이 테러 를 당하게 됩니다 , 이 때 윌은 총알에 스치게되고 이때 목숨은 건지게 되지만

총알에 묻어있던 방사능 물질때문에 시한부 선고를 받게 됩니다.

 

 

[ 사진출처 : 네이버 영화 ]

컴퓨터와 동기화(?) 된 윌  온라인과 연결만되어있으면 어디든지 존제 할수 있게됬다.

 

시한부 선고를 받자 아내 는 윌 이 연구소에 지금까지 연구해온 자료 들 을 가져다 주라고 부탁한것을

자신이 보더니 이 방법은 내가 할수있는 방법 이라며 몇일 간 연구하고 공부 한뒤 윌 을 컴퓨터와 동기화 시킵니다.

그후에 윌의 본체는 사망 하게되고 장례를 치른뒤 데이터를 모두 지우려는 순간 컴퓨터 속 윌이 질문을 던집니다.

" 거기 아무도 없어 ? "

그후 윌은 온라인 연결을 요구하고 아내는 자신의 남편이 살아있음에 기뻐 온라인 연결 을 해줍니다.

 

[ 사진 출처 : 네이버 영화 ]

윌의 연구소

 

윌은 이제 온라인 상으로 거의 모든 데이터를 자기 마음대로 조절 할수있고 손쓸수 있게되었고

그러자 주가 조작등 (  주가 조작이 맞는지는 확실치 않네요 ) 여러 데이터들을 배경으로 연구소에서 줄기세포 등 연구를

시작했고 , 결국에는 사람을 고치는 기술까지 만들게됩니다 , 이제부터 이상해집니다.

고치는 과정에서 사람을 자신이 ( 윌 )  컨트롤 할수있도록 온라인 상태로 만들어 놓고 사람 에게 들어가 (?) 자기가 하고싶은 말도 할수있게됩니다.

 

음 이제부터는 결말과 이어지니 더이상 스포일러는 하지 않겠습니다.

 

처음에는 , 온라인 과 데이터 중심 사회에 너무 의지하면 인간은 인터넷 없이는 살아갈수없기때문에 너무 의지 하지는 말아라

이말을 하려는줄로만 알았는데 갑자기 , 그것을 중심으로 이상한 이야기를 써내려가니 주 내용은 크게 달라지지 않지만

스토리 전개속도가 너무 느린탓인지 집중력을 흩게되고 흥미를 잃게됩니다.

처음부터 이펙트 없이 너무 잔잔하게만 흘러가다가 극후반부에 전투가 조금 일어날뿐 이펙트가 강하거나 느낌은 없습니다.

 

이 글은 지극히 개인적인 감상평 이며 , 개인에 따라 이 영화가 재미있을수도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키리하라 입니다.

이번에 관람하고 온 영화는 방황하는 칼날 입니다.

원작은 히가시노 게이고 의 소설 " 방황하는 칼날 " 이 원작이구요 , 일본에서도 한차례 영화 화 된적이 있습니다.

히가시노 게이고는 제가 가장 관심을 많이 가지고있는 추리소설 작가 이구요 , 여러분들이 흔히 아실수있는

" 용의자 X 의헌신 " ( 용의자 X 로 한국에서 영화 화 된 ) , " 매스커레이드 호텔 "  등을 쓰기도 했습니다.

 

 


방황하는 칼날 (2014)

8
감독
이정호
출연
정재영, 이성민, 서준영, 김대명, 김현
정보
스릴러 | 한국 | 122 분 | 2014-04-10
글쓴이 평점  

 

방황하는 칼날 의 시작은 한 여중생 의 죽음으로 시작됩니다.

그리고 ,  그 범죄를 둘러싼 사건에 범죄가 이뤄지는 대체 누가 피해자 이고 용의자인지 이사람도 용의자 이자 피해자 이고 이사람도 피해자이며 용의자 인  그러면서도 어렵지않게 잘 표현하면서 펼쳐지는 이야기 입니다.

 ( 약간의 스포일러 가 포함되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 사진 출처 : 네이버 영화  좌 : 이상현 ( 피해자 아버지 ) 우 : 장억관 ( 형사 ) >

이영화 에서는 상현이 일하는 도중 전화를 받고 딸 의 죽음 을 알게됩니다 .

차가운 사체 를 보기 전까지는 딸의 죽음을 부정하기도 하고 , 확인조차 하지 않으려 하지만 결국 딸의 죽음을 인정하고

경찰서 에 앉아 범인이 잡히기만 을 기다립니다.

그러던중 , 범인 여러명중 같이 범행에 참여했지만 많은 관여를 하지 않은 범인 한명이 먼저 상현 ( 피해자 아버지,정재영  ) 에게 문자메세지 로 범인을 잡는데에 도움을 줍니다.

 

 

< 사진 출처 : 네이버 영화 >

범인의 도움을 받아 용의자 를 찾아 나서는 상현

 

정말 이 영화를 보고 있는 내내 오줌마려죽...   저 심정 왠지 이해가 된다...

자신의 하나뿐인 딸 을 잃은슬픔 , 그것도  성폭행을 당하고 그냥 버려진 ( 영화에서도 나오지만 )  딸 아이를 죽여놓고도

다른 범죄를 더 크게 보는 , 쉽게 잊혀지는 딸의 죽음 을 보고 있으면 정말 내가 저상황이라면

딸이아니라 내동생이나 형이 가족이 죽임을 당했다면 같은 심정일 것이다.

물론 용의자가 성인 이라면 조금 달라질수있겠지만 , 그래도 내 가족의 죽음을 법으로 심판하는것에 만족하지 못할것이다.

그러나 이 영화에서는 " 청소년 범죄 " 이다 , 우리나라 에서는 ( 원작자 의 나라 인 일본은 어떨지 모르겠다 ) 청소년이 범죄를

저지를경우 " 정신적 미약 " 인가 아직다 정신이 성장하지 못해 범죄를 저질러도 처벌이 성인에 비해 약하다.

그 부분 때문에 영화상의 아버지 인 상현 은 더 가만히 보고만 있을수가 없었다 , 처벌을 받더라도 몇개월 길어도 몇년 이면

세상에 다시 나와 아무렇지 않은듯 살아갈 그들을 볼수 없었던 것이다.

 

 

< 사진 출처 : 네이버 영화 >

상현의 행방을 찾는 억관

 

억관 은 고민에 빠지게 된다 , 1차적 사건 에서 피해자 였던 상현 이 2차 사건에서는 그가 살인용의자 이기때문에

상현을 이해 하면서도 , 형사 의 자신은 그를 잡아서 처벌 해야하기때문에  어떤 선택이 맞는 선택인지에대해서 고민하게된다.

 

상현이 점점더 1차 사건의 용의자 인 두식 과 가까워 지자 더욱 심한 고민에 빠지게 되면서 일단은 둘중 한명을 잡아

보호 를 하던 지해야 이 사건을 끝낼수 있을거라 생각 하게 된다.

 

여기서 관람 하시는 분들도 먼저 관람하시기 전에 고민을 해보시면 좋을듯 싶습니다.

과연  먼저 일어난 범죄의 피해자가 법이아닌 자기 스스로 심판을 하는것에대해서 , 옳은것일지 아닐지 말이죠 .

 

 

영화를 보기전부터 각종 SNS 를 통하여서 " 방황하는 칼날 " 에대해서 많은 이야기가 있던것만큼

이영화를 주의깊게 " 방황하는 칼날 " 은 어떤 의미를 담은 제목일지 생각해보시면서 보시면 좋을듯 싶습니다.

 

총 정리 를 내리자면

시간과 돈이 아깝지는 않은 영화다 

청소년 범죄에대해서 생각해볼수도 있는 기회를 만들어주는 영화가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안녕하세요 키리하라 입니다.

오늘도 아침 일찍 일어나서 영화를 관람하고 왔습니다.

8:25분 영화라서 보통때보다 더빨리 일어나서 준비하고 가야했습니다.

그래도 다행히 영화 상영 시작 전에 도착하여 잘 관람 하고왔습니다.

 

 


론 서바이버 (2014)

Lone Survivor 
8.8
감독
피터 버그
출연
마크 월버그, 테일러 키취, 에밀 허쉬, 벤 포스터, 에릭 바나
정보
액션, 드라마 | 미국 | 121 분 | 2014-04-02
글쓴이 평점  

 

론 서바이버  ( 필자 평점 3점 )

 

< 사진 출처 : 네이버 영화 >

 

레드윙 작전을 실행 하게 되는 네이비 씰 대원들  작전을 실행하는 도중 탈레반 단원 들을 붙잡았다가

레드윙 작전을 포기할 요량으로 탈레반 단원들을 풀어주고 위험에 처하게 되는 스토리

 

감동 실화라고 해서 실화인데 엄청 감동적일것이라고 생각했는데 , 그닥...

이것이 실화라면 정말 대단하고 , 그들을 치켜 세워주고싶으나 100% 실화 가 아니라고 믿고싶다....

그러나 100% 실화라면.... 진짜 이영화는 감동 실화 라고 칭해도 평점을 만점을줘도 부족하지 않을것

 

 

< 출처 : 네이버 영화 >

암벽밑에 숨어 탈레반 단원들에 맞서는 네이비 씰 대원들

 

영화를 보면 그들 4명은 말도안되는  일들을 해낸다

하지만 , 여기서부터 100% 실화라고 믿을수없게 만들었다 .

실탄을 맞아도 많은 고통 보다는 잠깐의 고통으로 , 적을 처단 하는데에 힘썻고

 ( 여기까지는 영화 초반부 보여주는 극단의 훈련으로 가능 하다 가정하더라도 )

심지어 구르고 암벽 밑 을 향해 몸을 던지기도 한다 . ( 여기서부터는 정말 믿을수 없다 )

이는 마치 , 캡틴 아메리카 를 보는듯 했고 여기서는 모든 대원이 캡틴 아메리카 이다 .

 

실화 에 있던 그들을 디스 하려는 의도가 아니라 영화 감독을 디스하려는 의도 랄까

실화라면 좀더 실질적인 것으로 표현했어야 했지않을까 

예를들어 암벽밑으로 구르는 것을 , 충격없이 잘 낙법을 통해 잘 굴렀다 라던지 하는것으로 이 실화를 믿을수 있게 말이다

하지만 본 영화에서는 그냥 구르는데 모든 관절들이 부러지고 으스러질듯한 충격을 받고도 아무렇지 않게

다음 총격을 시작한다 ( 물론 아주 아무렇지않게는 아니다 )

이를 보면 정말 그들이 그 커다란 충격을 받고 구른 사람이 맞는건지 의심이 가지 않을수가 없다

 

 

< 출처 : 네이버 영화 >

부상당한 대원 을 부축하여 이동하는 대원들

 

물론 한명 한명 죽어감을 표현하기 위해 심각한 부상을 연출하기도 했다 그러나 공포영화도 아니고

한명 한명 죽어간다니...  어설퍼도 한참 어설프다는 생각이 들었다 .

 

이게다 " 감동 실화 " 라는 단어 하나 때문에 이렇게 된것일까  ?

전체적으로 이 영화 를 스토리상으로 봤을때 , 이상한점은 없었지만 , 관람을 마치고 나오면서

남아있어야할 여운 은 어디갔는지 없더라 , 분명 감동 실화 라고했는데

그래서 엔딩 크레딧이 나오면서도 실화 주인공들의 사진들과 배우사진을 대조하며

잘표현한것을 닮은것을 찾아낼수도 있었는데 여운은 ? 감동은 어디갔을까...

 

물론 이영화를 보고 정말 감동을 느끼는 사람도 있을것이고 , 여운이 남는 사람도 있을것이리라 생각됩니다.

 

본 후기는 개인적인 생각으로 남겨진 후기이며 , 어떠한 태클도  감사히 받겠습니다.

 

  • . 2014.04.05 18:43

    실제 사건도 한명한명 죽은건사실입니다....
    안타깝죠..

    • 신나는 키리하라 2014.04.06 09:55 신고

      제가 지적하고싶었던건 한명 한명 죽어가는 것보다도...
      비 인간적 으로 너무 굴렀다는거죠
      아무리 훈련받았다고 해도 뼈가 훈련되는건 아니잖아요?

  • 2014.04.10 07:09

    태클은 아닙니다만 좀 추가하자면 절벽에서 2-3층 높이에서 뛰어내린것도 사실이고.. 희생자였던 액스는 머리에 총을 맞고 사망한걸로 나오지만 다른 상처들이 너무 많아 서서히 죽어갔다고 하네요.. 생존자였던 주인공은 실제로는 걸을 수 조차 없을만큼 척추에 금이 가고 다리에 부상이 심했다더군요.. 뭐 출처가 정확한진 모르겠습니다만 다른 분 포스팅을 보면 튀어나온 뼈를 집어넣고 11km를 기어갔다라는 말도 있네요. 비인간적인것도 때론 실화가 되기도 하죠.

    • 신나는 키리하라 2014.04.10 14:42 신고

      실화 에관한 이야기도 찾아보지도 않고 포스팅한 제잘못이 크군요..
      일부 조차도 찾아보지도 않고 이건 너무하다 라고 표현해버렸으니
      말이죠....

 

 

안녕하세요 키리하라 입니다.

 

오늘은 어느때처럼 일찍 일어나서 영화를 관람하고 왔습니다.

지난주에 CGV 에서 진행했던 만원에 예매권 2매를 구입하는 이벤트 에 참여하여 저렴한 ( 조조라서 천원... ) 가격 에 관람하고 왔습니다.

 

 

관람 하고온 영화는 바로 캡틴 아메리카: 윈터솔져 ( Captain America: The Winter Soldier ) 입니다.

 

 


캡틴 아메리카: 윈터 솔져 (2014)

Captain America: The Winter Soldier 
8.9
감독
조 루소, 앤소니 루소
출연
크리스 에반스, 스칼렛 요한슨, 사무엘 L. 잭슨, 로버트 레드포드, 세바스찬 스탠
정보
액션, 어드벤처, SF | 미국 | 136 분 | 2014-03-26
글쓴이 평점  

 

 

어벤져스 에 등장했던 캡틴아메리카 가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영화임은 다들 아실겁니다.

캡틴아메리카는 어벤져스 중에서도 가장 오래된 캐릭터 로 알고있는데 그래서인지 화려한 능력은 없습니다.

하지만 다양하게 사용가능한 방패가 있지요 !!  던지기도 하고 막기도하고 ( 던질땐 우짤라고 던지는지 궁금하기도하지만;;  )

 

 

< 사진출처 : 네이버 영화 >

 

방패를 활용하여서 적과 싸우는 캡틴 아메리카 !!

캡틴 아메리카 를 보면서 늘 드는생각이 주무기는 아무래도 방패임이 틀림 없는데  저 방패를 던저버리고 싸우는때가

좀많은게 아니더라는겁니다 ;; 

 

좀적당히 던지고 방패로 싸워야 보는사람도 편하게 보지...  자꾸 내팽개 쳐버리고 싸우더라구요

( 스포지만 )  이번편에서는 상대가 방패는 내려놓고 싸우자 그러니까  방패 내려놓고 싸우더라구요 이렇게

적에게 까지 착한 영웅이라니 !!!

 

 이번편 에서는 캡틴 아메리카가 상당히 액션적인 요소를 많이 보여주더라구요

 ( 사실... 캡틴아메리카 본편 은 늘보다 말다 보다말다 해서  이게 많은지 어떤지 잘모르겠네요; ㅋㅋ )

 

< 출처 : 네이버 영화 >

개인적으로 어벤져스 중에서는 가장 액션씬이 많은 블랙위도우  !

블랙위도우가 이번 캡틴 아메리카: 윈터 솔져 에서 등장합니다.

캡틴을 도와 다양한 액션씬을 보여주는데 , 특히 로프액션 (?) 이라고 하나요 줄타고 총으로 쏴 적을 쓰러뜨리는 씬이 있는데

정말 멋있드라구요 , 거기다가 다양한 씬들이 블랙 위도우 에 빠져들게 합니다.

 

< 출처 : 네이버 영화 >

내가 캡틴이다 ?!

이번 편에서 악역을 맡은 버키 반즈 ( 윈터 솔져 ) 입니다. 

이 씬만 봐도 캡틴이 얼마나 방패를 내팽개치고 던지고 그러는지 알수 있습니다.

영웅의 자신감일까요 열심히 던져서 적에게 줍니다 , 예고편 보신분은 아시겠지만

윈터 솔져 ( 위 사진 ) 는 방패를 던지면 그대로 손으로 잡아버릴 괴력을 가지고있습니다. 

윈터 솔져 와 캡틴이 싸울때 의 액션은 정말 !! 정말 진짜 멋있드라구요 +_+ 

 

이번 윈터 솔져는  영웅물의 스토리를 띄고있지만 곳곳에 보이는 액션씬들 이 눈을 즐겁게합니다.

닉 퓨리도  싸우니까요 !!

스토리 진행도 빠르게 진행하여 러닝타임 136분 을 즐겁게 해줍니다

다소 너무 빠르게 진행하여 , 제대로 못짚어내고 넘어가는부분도 있기는 하지만 일부러 늘어뜨려가며

러닝타임을 더 길게 뺄이유는 없으니까요 ^^ ;

그래서 저의 평점은 ★★★ (3) 개 반 ! ( 7 점 )

 

 

PS. 개인적인 소감 이니 가볍게 봐주시길 바라구요 , 영화 관람하신다면 엔딩크레딧 이후 떡밥 영상이 있으니 끝까지 관람하세요 !! 

어벤져스2 떡밥인듯 싶더라구요 !!   ( 그 떡밥 덕분에 마벨 영화들 못본거도 보고 그래야할듯싶어요;; )

 

 

안녕하세요 키리하라 입니다.

저는 지난 토요일 영화관에 가서 노아를 관람하고 왔습니다.

노아 는 기독교인 이던 비 기독교인이던 많이 들 알고있는 성경의 내용입니다.

이전에도 "노아의방주" 사건을 바탕으로 - 에반 올마이티 라는 영화도 개봉한적이있지요 ( 주가 성경적 내용은 아니지만 )

# 이번 리뷰 에서는 되도록 종교적 내용은 배제 하려고 했습니다. 

# 저는 기독교 인입니다.  

 


노아 (2014)

Noah 
5.6
감독
대런 아로노프스키
출연
러셀 크로우, 제니퍼 코넬리, 엠마 왓슨, 안소니 홉킨스, 로건 레먼
정보
드라마 | 미국 | 139 분 | 2014-03-20
글쓴이 평점  

평점은 기독교적 내용 에대한 비판때문이아닌

영상이나 여러가지면에서 다듬어지지 않은 스토리등을 기준으로 평점을 매겼습니다. ( 개인적인 생각 입니다. )

                                                                                                                                    < 사진출처 : 네이버 영화 >

< 노아의 방주 건설 장면 >

노아는 꿈속에서 창조주 ( 영화에서도 창조주라고 표현하기때문에 저도 이같이 표현하겠습니다. ) 가  주는 메세지를 받고

자신의 할아버지인 므두셀라 를 찾아갑니다.  도움을 얻기 위함 이죠. 그리하여 얻은것은

단적인 메세지가 아닌 전체적 메세지를 받게 됩니다.

그래서 노아는 방주를 만들기 시작합니다.

 

메이킹필름 ? 이라고하나 그걸 좀 봤을때 감독이 성경에 등장하는 길이 300규빗 높이 50규빗 넓이 30규빗 의 방주를 

길이를 반으로 줄여서 그래픽으로 완성했다  그러더라구요 실제 나무로 위처럼 반만이라도 만들었다는걸 보면 ... 엄청 공들인것이겠죠...

 

 

< 사진출처 : 네이버 영화 >

방주가 완성되어져 가자 동물들 과 뱀 파충류 등 다양하게 탑승하기 시작합니다.

그리곤 어떤 약재 같은걸 만들어서 다 잠재우더라구요 사람이 깨우지 않으면 계속 잘수있도록

 

 

영화를 보기전에 가장 궁금했던게 방주에 탑승했던 동물들은 과연 어떻게 됬을까 였는데 

( 물론이건 성경에 나와있지 않은거라 여러가지 가설을 통해 적절한걸 활용한것이리라 생각됩니다. )

잠재워서 홍수가 끝날때 까지 그대로 둔다는것 이 아 그랬을수도 있겠구나 싶더라구요 ㅎㅎ;

 

 

< 사진출처 : 네이버 영화 >

홍수 로 심판하는 장면

(성경에는) 150 일 이후 부터 물이 줄어들기 시작합니다.

 

 

성경에는 홍수가 시작하고 끝만 있습니다 , 그안에서는 어떤일이 있었는지  그런건 전혀 기록되어있지 않아요

홍수가 끝나고 나서야 까마귀 와 비둘기를 날려보내어 (이장면은 영화에도 등장합니다 ) 지면이 있는지를 확인합니다.

 

영화 이기때문에 긴 러닝타임 동안 그냥 파도가치고 홍수가 들이미는 그런장면만 보여줄수 없기때문에

다양한 가설을 사용하여 긴 러닝타임 을 채워넣었더라구요

 

 

본영화 노아 를 보면서 최근에 다시 성경을 읽기 시작한 저로서는 상당히 많은 생각이 오갔습니다.

성경과는 다른 내용이 너무 많았으며 ,  성경을 읽어본적이 없는 사람이 이 영화내용을 그대로 받아들이면 어떻게 하지?

하는 생각이 오가더라구요

그래서 원래 본 포스팅에 영화 를 제대로 한번 까보려고 했는데 저도 그렇게 성경적 지식이 탄탄하지 않은터라

그냥 넘어가기로 했습니다.. 영화는 영화이니까요 ^^;; ( 그래도 신경쓰이는게 한둘이 아니지만... )

기회가 되신다면 어플로 " 성경책 " 을 다운받아서  5장 ( 성경으로 ) 정도 분량이니 10여분 정도만 투자하셔서 읽어보심을 추천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