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 정리 The Story/일상 2015. 6. 15. 00:12

 

 

 

생각 정리 ...

 

생각이 너무 많을때 마다... 어딘가에 적어둬야 직성이 풀리는 (?) 성격 이되어버렸는데

 

그게 바로이 블로그.. 이다

 

이번휴가때에도  너무 많은 생각을 하는 덕분에 페이스북에 싸지를 뻔한 글을

 

그나마 덜 오픈된 여기에 적어보려 한다..

 

휴가를 나올때마다 보는 사람도 있고 못보는 사람도 있고

때마다 다른데 , 보고싶어도 만나고 싶어도 먼저 연락을 하질못해서 못보고 들어가는 경우가 많다

 

이번휴가는 좀 길어서 , 연락을 한다면 충분히 약속을 잡고 만날수도 있을거같은데

이런데에도 용기가 필요하다는게 참으로 내가 못나 보인다

 

찌질하게 이런데에나 글올리고 있으니 말이다 ,

물론 이 블로그를 16년 5월이 되면 폭파 시켜 없에 버릴것이기때문에

 

이렇게 싸지를수있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허. 연락을 하는게 좋을까 말까 어떤게 좋을지

알수가 없다.. 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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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을 보면 그날의 추억이 다 모두다 새록 새록 떠오른다.

 

그건 누구든지 다 알고 있는 사실인데 , 그것을 이제서야 깨달았다.

 

사실 을 몸소 느낀것을 , 다소 후회 하기도 한다 너무 아련하다...

 

2014년 8월 5일 입대 이전의 기억 들이 사진에 심지어 입대 전날인 8월4일 까지 의 기억이

 

사진에 담겨있음에  위에서 언급했듯 좋지만 , 너무 아련하다...

 

[Photo By. i phone 5 ]

 

특히나 그 사진들이 군입대전  가장 최근 인 기억이고 가장 행복했던 기억들이라서

아주 복귀를 하고싶지 않게 만들어주신다 어휴 ...

 

 

[Photo By. i phone 5 ]

휴가 를 나와 교회에 갔더니  인도네시아 로 비전트립 을 떠났던 사진들이 부착되어있고

그 사진들을 보고 있노라니 , 페이스북 앱 스크롤을 내릴때 영상이 재생되는것처럼 하나 하나

머리속에서 재생되어졌다.

 

이렇게 기억 하는 것들이 휴가 나올때마다 생각이 나고 나를 움직이고 싶지 않게 만드는데

추억이란 기억이란 그 어느것보다 강력하게 사람을 자극 하는것이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군생활이 그리 힘들지도 않음에도 계속 보고싶은 사람들을 보지 못한다는것 ,

그것이 나를 자극하고 멈추게한다.

 

 

[Photo By. Eos 400 D ]

사람들 뿐만아니라 그곳의 멋진 자연 그리고 문화   기억속에 자리 잡아 , 남아있는 경험들

무수히 많은 사진을 통해서 나를 둔하게 만든다.

 

뿐만아니라 음악들도 비슷한 힘을 가지고 있다.

 

14년 7~8월 들었던 곡들이 아직도 스마트폰에 저장되어 있는데

그곡들이 나를 자극하기도 한다 , CCM 들이 주를 이루고 있다 .

선교를 다녀와서인지 , 스마트폰에 가득 가득 CCM 이 저장 되어 있다 , ( 물론 찬양팀을 하고있었기때문이기도하겠지만 )

 

그중 한곡을 고르자면 ,  " 주를 위한 이곳에 " 라는 곡이다 .

이곡은 비전트립을 떠나기 전부터 듣기 시작해서 다녀와서도 아 너무 좋다 하며 들었던곡이며

군입대전 마지막으로 찬양팀을 섬기면서 솔로 파트를 맡았던 곡이다.

 

 

 

 

 

 

 

 

 

 

 

으악 ! 복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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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대일로부터 173일 복무... 

465일 남았네요.... 1년하고 100일... 


이렇게보면 시간이 나름 빨리가는거같아서 기분이 좋기도 하고 


어찌보면 얼마 안한것같기도해서.... 슬프기도 하고... 


그래도 나름

군생활을 한거같아서 다행인거같기도하고.. 


원하던대로 몸무게가 줄고있고 살도 눈에 띄게 빠지고 있어서 
기쁘기도하고 뭐 나름 즐거웁게 생활하고있음에 또 감사하게 살고있지요..


이 블로그도 토탈 40만명이 넘는 블로그가 되었고  
군제대후 블로그를 다시할생각에 막막하기도하고 

이러면또 벌써부터 1년하고도 100일이 남았음에도 전역생각을하는가 하는 생각도 들고 

근무를 나갈때마다 꼬리에 꼬리를 무는 " 전역후 " 생각. 

하지만 끝나지 않는 " 전역후 " 생각 


그래도 뭐 하루 하루 잘지내고 있음은 좋은것이리라 생각하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 먼저 입대한 친구놈 전역이 더빠름에 슬프기도하지만...2월26일 전역하는 절친... ) 



전자기기 정보를 접할때마다 오 이건 전역하면 써야겠다 하는 생각이 아직도 머리를 스치고 난리나지만. 

전역후 돈이 있어봐야 얼마나 있겠냐는 생각에 도달하기도 합니다 ㅋㅋㅋㅋ 


원래도 생각이 많아 이렇게 글을 끄적이는 일이 많았는데 


지금은 거의 불가능하다 싶어 사각형을 그리는 취미를 만들기도 하여 재미있...? 게 그려보기도하고 

작사를 하는 짓도 하고있습니다. 

( 가제 thank you 도 수정해야하는데 언제 한번 해봐야겠습니다;; )


오랫만에 이렇게 글을 끄적임으로도 충분히 잘지내고있음은 표현되지 않았나 생각해보네요 ㅋㅋ 


그럼이만... ( 는 언제나 두서없는 글은 죄송합니다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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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키리하라 입니다. 


군입대후 두번째 휴가 두번째 날을 마감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외출을 했다가 휴대폰을 잃어버렸다가 찾았습니다. 


그러면서 처음으로 구글 그리고 안드로이드 OS 에 감사했습니다. 


정확히는 그냥 " 구글 " 이겠군요. 


오늘 은 그동안 못만났던 지인들을 만나기 위해서 택시를 타고 목적지 까지 향했습니다.


장소에 도착한후 착석을함과 동시에 저의 휴대폰이 없어짐을 알게되었습니다. 


제폰은 공기계 상태라서 착/발신이 불가능한 상태라서 멘붕 이왔습니다 , 그냥 포기하는것이 편하리라 

생각했습니다 . 


그후 그냥 일정을 빨리 마치고 집으로 돌아와 퍼뜩 떠오른 ! 


강제 (?) 로 위치수집을 당한다는 구글 이 생각났습니다. 


컴퓨터를 켜고 바로 확인을하니 !  


https://www.google.com/android/devicemanager


위 링크로 검색하여 찾으라는 방법이 나오더군요 


바로 찾아 로그인 ( 기기등록된 계정 ) 하니 !! 두둥 ! 





제폰의 최종위치와 벨울리기  , 잠금 , 초기화 기능이 있습니다. 


저는 일단 무작정 벨울리기 를 시전했습니다 .


두어번 ? 


그후 초기화 를 시도하려니 " 초기화시 벨울리기 등 을 할수없습니다. " 라고 떠서 일단 잠궈버리기로 합니다.


비밀번호를 설정할수있으며 , 복구 메시지 ( 전달메세지 ) , 전화번호 ( 받을 전화번호 ) 도 정할수있습니다. 


저같은 경우 복구 메시지에 현재위치 에 있는거알고있으니 전화 해주세요 라고 메세지를 남기고 

전화번호를 연락가능번호로 적어놨습니다. 


제폰은 공기계 상태이기때문에 발신을 할수없어 연락은 안되지만 통화기록을 통해 전화번호를 확인가능했습니다.


그후 다시 벨울리기 를 실행 !! 


울리는 벨이 워낙시끄러운것인지 약 3여분 뒤에 연락번호로 전화가왔습니다. 


상당히 멀리있는곳까지 가있던 터라 습득자에게 가까운 매점 이나 건물에 맡겨라 하고 되찾아왔습니다. 

( 사례금 은 안드렸습니다 , 택시 습득한것을 그냥 가져가려 ( 타지인 ) 했던 터라 ) 


세상이 참좋아졌다는것을 알수있었습니다.


분실정지 전에 일단 위방법을 사용해보시는것도 좋겠다 생각되네요. 



구글 위치정보 수집하는거 대체 무슨 짓거리 인가 생각했는데 

득을 보니 이런 용도로도 쓰이는구나 싶었습니다.

( 기록이 너무 세세 하니 찝찝하기도... 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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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몇해는 지나 

너의 새 남자친구 얘길 들었지 
나 제대하기 얼마전 
이해했던 만큼 미움도 커졌었지만



- 윤종신 / 오래전 그날 中 - 




바라고있던 일이 이뤄진것인데 , 허망하고 허탈함... 


그리고 공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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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키리하라 입니다.

 

내일 14.08.05 일 저는 306 보충대 로 현역 입대 합니다.

2년여 를 관리해온 블로그를 두고 그렇게 입대 합니다.

 

뭔가 마음이 무겁습니다 , 이 블로그를 다시 살려보려고 노력하고 난리 친게 기억나고

 

이블로그 덕분에 경험해본 대외활동등 얻은것들이 많으니까요

저에게 커더란 경험 이나 기억들 추억들 을 준 블로그이니 만큼 저에게는 없어선 안될 존제 인데

블로그를 놓으려니 아쉽네요  ( 관리도 제대로 안했으면서 ㅋㅋ )

만약에 포스팅할시간이 있다면  그때 포스팅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 물론 볼사람도없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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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정말.. 내가 하려는말은 그말이 아니고 그러려는 의도가 아니였는데

 

의도하지 않은대로 해석이되어지고 , 그들이 받아들일때 나는 당황 할수밖에 없다......

 

그래서 글로 내의견을 말하거나 뜻을 전달 할때 좀더 많이 조심하는 습관이 생기기는했는데...

 

그래도 제정신이 아닐땐 혹은 피곤해서 글을 제대로 확인치 않고 전달할때에는 거의 필터링 없이 전달하고 생각해버리다보니

계속 의도치않은 해석이 나오고 상황이 벌어져버린다.....

 

나도 이젠나에게 지친다... 이럴때마다 혼자살면 편한데 라는 생각이 자꾸 들고

밖으로 나오려던 나를 다시금 안으로 집어넣으려한다 움츠러든다...

 

내가 상처받는것 뿐만아니라 상대방도 상처를 받고 더많이 힘들어하니까

어렵다 진짜... 세상 살아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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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다니는 교회 청년부에서 비전트립 ( 단기선교 ) 를 떠나게 되었어요

인도네시아 로 떠나는데 준비할것도 많고 다양하게 할일이 좀 많다보니

바쁘다는 생각은 드는데 마음은 평온... ㅋㅋ 그냥 아무생각 이 안드는것같아서

오히려 저에게 더 좋은것만같은 그런 상황입니다.

그러다보니 블로그에도 잡소리조차 올릴일이 없어 이렇게 잡소리를 만들어 봤습니다. ㅋㅋㅋ

 

한동안 관리를 안하다 보니까 그닥 올릴만한 그르도 없고

사실상 포스팅 해야할것은 있음에도 포스팅을 안하고 있고 ㅋㅋㅋ

 

귀찮 귀찮... ㅋㅋ 29일에 떠나기 때문에 1주일간 포스팅 하지도 못하는데 넉놓고 그냥 방관 중입니다.

 

얼른 포스팅을 해놓고 가야할 터인데 이러고 있으니 암담한 상황이죠 ㅋㅋ

뭐... 그래도 가기전이나 가서라도 포스팅 할일이 있다면 하도록 해보겠.. 습니다 ㅋㅋ

 

 

 

아.. 안녕하세요 키리하라 입니다..!!

 

 

어제 는 아침일찍부터 치킨 15마리에 서피스RT 를 중고로 업어왔습니다.

 

RT는 쓰레기다 쓰레기중에 쓰레기다 그걸 돈주고 사는건 기부하는 행위다

뭐 별소리 다들었어요 , 악평이란 악평 도 다듣고 보고 .

 

하지만 오피스 기능을 사용하는 유저에게는 그닥 악평보다는 괜찮은 제품이다 라는 평을 보고

 

아 ! 내가 오피스가 많이 필요하면 한번 써봐야겠다 싶더라구요 , 그래서 지금이 그때인지라

 

한번 구입해봤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15장이면 왠만한 안드로이드 태블릿 중고 가격과 비슷하며 ( 넥서스7 등 ) 오히려

신 안드로이드 제품들 중고 보다 저렴한 가격 이니 안드로이드만큼만되도 좋다 ! ( 중국산 안드 태블릿 산셈 치면..ㅋㅋ )

 

사실 아직 평하긴 어렵습니다만 , 이전에 아티브북9 Lite

( 2013/10/03 - [MS U crew] - [MicroSoft U Crew] 삼성 아티브북 9 Lite 개봉기)

사용했던 Win8.1 은 다시금 행복함을 느끼게 해줬습니다.

밖에서 자유롭게 사용할수있는 블로그 포스팅이란 !! ㅋㅋ ( 이것 하나때문에 맥북에어 를 하나 정말 정말 사고싶드라죠 )

 

일단 지금 느껴지는 단점은 블투 키보드가 없으니 10인치대 의 화면도 다가려버리는 화상키보드는 저를 미치게 함으로....

얼른 키보드가 도착하기를 바랄 따름입니다.

 

일단은 이제부터 써볼 생각이니  단점도 장점도 잘 들어나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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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휴대폰 교환도 맛들렸는지...

 

쉽게 쉽게 갈아탑니다 군대도 69일 남은놈이 자꾸 뭔짓을 하는건지....

군입대전에는 뭐 팔아먹고 들어가던가 뭐 잘 처리해먹고 가야겠어요 ㅋㅋㅋ

 

후아...

 

오늘도하루도 그렇게 물어 물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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