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3때 현장실습나가서 힘겹게 돈을 벌어 처음으로 구입했던 노트북..

 

그것이 고장날줄은 모르고 신나게 일하는곳에도 가져가며 잘써왔었는데....

어느날 갑자기 고장났다...

 

그후 방구석에 처박아두고 묵혀두다가

고칠수있다는 희망을 가지고 전문 수리업체에 보내 수리를 요청했으나...

 

실패.

 

 

그후 다시 처박아두다가...

 

 돈이 궁한 나는... 결국 부품용으로 내놓고

30분도 체 되지 않아 판매완료.

 

처음으로 내돈주고 구입한 노트북이였고 , 애착이 가고 고쳐지기만하면 다시 잘쓸 생각이였는데

도저히 고칠엄두가 나지않았고.. ( 그비용이면 새로구입하는게 좋기때문에 ) 결국앤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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